
장모식탁
장모정식은 전복돌솥밥에 간장게장, 전복장, 간장 제육볶음이 붙고, 찌개는 해물순두부와 파육개장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밥에는 전복과 내장을 넣어 지어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게장과 전복장은 짜지 않고 향…
한식 식당 681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장모정식은 전복돌솥밥에 간장게장, 전복장, 간장 제육볶음이 붙고, 찌개는 해물순두부와 파육개장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밥에는 전복과 내장을 넣어 지어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게장과 전복장은 짜지 않고 향…
한식
용산구
참나무로 훈연해 절반쯤 익힌 고기가 나와 테이블 화로에서 금방 마무리되고, 은은한 나무 향이 남습니다. 캠핑 세트에는 고기 세 부위와 채소, 후식으로 구워 먹는 커다란 마시멜로가 들어갑니다. 오세득 셰프가 만든 허…

간판은 김치찌개 이름이지만 차림표에는 찌개 셋과 불고기 둘이 함께 올라 있습니다. 2026-09-01 기준 돼지고기 김치찌개, 차돌 된장찌개, 부대찌개, 간장돼지불고기가 각각 9천원, 소불고기가 1만원이었습니다.…
한식
경주시
황리단길 안쪽, 넓은 마당과 나무 기둥, 문양 창살이 남은 오래된 한옥에서 양념 소갈비찜 한상차림을 냅니다. 매콤달콤한 갈비찜은 맵기를 조절하고, 촛불 받침이 달린 돌판에 올라 식사 내내 따뜻합니다. 따로 시키는…
한식
제주시
전복돌솥밥에 딸려 나오는 반찬이 넉넉해서, 멸치볶음과 나박김치, 호박전에 고등어조림 한 토막까지 오르면 혼자 앉은 상도 금세 찹니다. 솥에는 전복과 해초가 가득 얹혀 나오고, 성게보말미역국은 국물이 뽀얗게 우러납니…

북촌 계동길의 한옥을 고친 공간에서 통창 너머로 마당을 보며 보쌈을 먹습니다. 야들야들하게 삶은 고기는 김치에 싸 먹고, 단맛이 강한 비빔국수를 고기에 말아 함께 먹기도 합니다. 부추전은 바삭하게 부쳐 나옵니다.…

노부부가 오래 꾸려 온 둔내의 백반집으로, 2018년부터 블루리본을 받아 왔습니다. 김치찌개는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국물이 시원하며 돼지고기가 제법 들어갑니다. 들기름에 구운 김, 꽈리고추찜, 어묵볶음, 콩나물무…

국산 미꾸라지를 곱게 갈아 들깨가루와 산초 향을 입힌 추어탕집입니다. 추어탕을 못 먹는 일행은 돈가스를 고르면 되는데, 큼직한 돈가스가 두 장 바삭하게 튀겨져 나옵니다. 여름에는 콩국물, 겨울에는 팥국물이 계절 메…

산채비빔밥을 시켜도 황태구이를 시켜도 황태해장국이 한 그릇 따라 나오는데, 이 국물이 꽤 진합니다. 순두부는 맵지 않고 고소해 아이 몫으로 하나 더하기 무난합니다. 자리는 신발을 벗고 앉는 좌식입니다.

메뉴는 전복솥밥, 돌문어고추장삼겹, 바삭전 세 가지뿐입니다. 대기가 매우 길어 현장 등록과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를 함께 쓰는데, 등록이 시작되기 전부터 가게 앞에 줄이 생깁니다. 순번을 받아 두고 가까운 몽돌해변…

간을 세게 하지 않아서 갈치조림도 양념보다 무와 생선 살 맛이 먼저 납니다. 2인 세트는 갈치조림과 옥돔구이를 묶어 조린 생선과 구운 옥돔을 같이 먹고, 국물은 성게미역국과 전복뚝배기 중에 고릅니다. 창밖으로 대나…

시장을 지나 빌라와 가정집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면, 주택을 고친 건물에서 곰탕을 끓입니다. 뽀얀 육수는 진하면서 담백하고, 소머리곰탕과 도가니탕에는 쫄깃한 소면 사리가 들어가 파를 듬뿍 넣어 먹습니다. 술을 곁들이…
한식
제주시
흑돼지모듬에는 껍질과 지방층이 붙은 오겹살과 결이 부드러운 항정살이 함께 오르고, 숯 화력이 세서 금방 익습니다. 갈아서 무친 명이나물에 고기를 싸고, 서비스로 나오기도 하는 소고기 타다끼에는 강된장을 얹어 먹습니…

역삼동 강남대로 안쪽 골목에서 나여임 명인이 집밥 같은 반상을 차립니다. 통삼겹 김치찜은 통삼겹 덩어리가 넉넉하게 들어 든든하고, 계란말이가 곁들여 나오는 날이 있습니다. 버섯전골 국물과 비빔밥에 딸려 나오는 얼가…

메뉴판에서 고르는 일이 없고, 월요일부터 목요일과 토요일에는 생선구이 백반, 금요일에는 제육볶음이 상 가운데 놓입니다. 밥과 국에 반찬이 여섯에서 여덟 가지 따라오고, 생선과 반찬, 밥은 더 달라고 하면 이어서 내…
한식
마포구
닭 육수가 떠오를 만큼 맑고 잡내 없는 국물 속에서 부드러운 고기가 먹어도 먹어도 나옵니다. 그레이스국밥의 밥은 찰지게 지어 국물에 말아도 퍼지지 않습니다. 매일 담그는 서울식 김치는 아삭하고 산뜻해 샐러드처럼 먹…

골프채갈비탕과 통도가니탕 두 가지가 중심이며, 국물에 간이 되어 나와 양념 없이 바로 먹어도 됩니다. 매장 대기가 길어지면서 지금은 전화로 예약해 정한 시간에 찾아가는 포장 판매가 중심이고, 포장은 2인분부터 받습…

자하문로의 궁중요리 한정식 코스는 흑임자죽이나 호박죽으로 문을 열고, 간을 세게 하지 않은 담백한 요리로 이어집니다. 접시마다 직원이 재료와 조리법을 설명하고, 한 접시는 작아 보여도 코스를 마치면 배가 부릅니다.…
한식
영광군
보리굴비는 말린 조기를 구워 일반 굴비보다 수분이 적고 살결이 촘촘하며, 따뜻한 밥을 차가운 녹차물에 말아 그 살을 얹어 먹습니다. 법성포 굴비거리에서 40년 동안 굴비와 간장게장을 다뤄 왔고, 특보리굴비 정식에는…
한식
경주시
해물돌솥비빔밥은 문어, 멍게, 전복, 꼬막을 뜨거운 돌솥에 밥과 함께 넣어 익힙니다. 이 네 가지 해산물을 하나씩만 올린 꼬막, 통영멍게, 문어, 전복 비빔밥도 따로 있고, 한우육회비빔밥과 부추비빔밥까지 메뉴 대부…
한식
강남구
일반 메밀에 제주 광평리의 쓴메밀을 섞어 뽑은 면은 껍질째 간 쓴메밀 때문에 검은빛이 살짝 돕니다. 이 면이 뼈 없이 소고기 살코기로 우리고 간장으로 간한 물평양냉면과, 들기름과 간장으로 비비는 골동면에 똑같이 쓰…

양지와 내장, 큼직한 선지를 얼큰하고 구수한 국물에 담은 제주식 해장국이 밥과 함께 상에 오릅니다. 선지를 빼 달라고 하거나 다대기를 따로 받아 조금씩 풀면, 같은 해장국이라도 일행마다 건더기와 맵기를 다르게 맞춥…

그릇을 남김없이 비우고 계산할 때 말하면 다음 방문에 쓸 고기 추가 쿠폰을 받습니다. 셀프바에서 채소와 반찬을 먹을 만큼씩 가져오고, 얇은 고기는 몇 장씩 펼쳐 색이 바뀌면 바로 건져야 부드럽습니다. 처음엔 맑던…
한식
남양주시
덕소 모락식당에서는 갈매기살을 손님이 굽지 않습니다. 통으로 손질한 고기를 직원이 테이블에서 끝까지 구워 줍니다. 잡내가 없고 적당히 쫄깃하며, 끝맛이 달달해서 술안주로도 밥반찬으로도 맞습니다. 반찬 가운데 사장님…
Korea Eats에는 681개의 한식당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중구 지역에 가장 많은 43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3/5입니다.
현재 681개의 한식당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605,194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중구에 43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208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