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치둥지
명태알과 고니를 큰 냄비에 넉넉히 담고, 미더덕과 홍합, 오징어 위로 쑥갓을 수북이 얹어 끓입니다. 알탕 한 가지만 파는 집인데 2인분만 시켜도 양이 많아, 알이나 고니 추가는 먹어 보고 정해도 되고 추가분은 따로…
한식원주시, 강원도
4.32,056 리뷰
강원도 원주시 한식 맛집 리스트 5곳. 평점, 리뷰 수, 위치를 비교하고 지도와 상세 정보를 확인합니다.

명태알과 고니를 큰 냄비에 넉넉히 담고, 미더덕과 홍합, 오징어 위로 쑥갓을 수북이 얹어 끓입니다. 알탕 한 가지만 파는 집인데 2인분만 시켜도 양이 많아, 알이나 고니 추가는 먹어 보고 정해도 되고 추가분은 따로…

채반에 담긴 산나물 여섯 가지가 죽순 위에 넉넉히 올라오고, 보리밥에 강된장과 함께 비벼 먹습니다. 정식에는 청국장과 들깨백숙, 녹두전이 같이 나오는데, 들깨백숙은 고소하면서 단맛이 꽤 돕니다. 1인 주문은 받지…

원주IC 옆 기사식당으로, 미가일정식을 시키면 간장게장, 생선구이, 제육볶음, 된장찌개가 한꺼번에 깔립니다. 게장은 짜지 않은데 나머지 반찬이 대체로 짭짤해서 밥이 금방 모자라고, 공깃밥 추가는 무료입니다.

멸치 육수가 끓으면 소고기와 숙주, 채소를 먼저 익혀 만두와 함께 건져 먹고, 고기는 테이블의 겨자 소스에 찍습니다. 만두전골은 인원수에 맞춰 주문하며 국물은 순한맛과 매운맛으로 나뉩니다. 칼국수를 넣어 먹은 뒤에…

옹심이 국물에 후추가 넉넉히 들어가 첫 숟가락부터 후추 향이 또렷합니다. 옹심이칼국수는 칼국수 면이 국물을 머금어 걸쭉해지고, 옹심이만 담은 그릇은 끝까지 감자 반죽만 씹힙니다. 본메뉴가 나오기 전에 보리밥이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