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반에 담긴 산나물 여섯 가지가 죽순 위에 넉넉히 올라오고, 보리밥에 강된장과 함께 비벼 먹습니다. 정식에는 청국장과 들깨백숙, 녹두전이 같이 나오는데, 들깨백숙은 고소하면서 단맛이 꽤 돕니다. 1인 주문은 받지 않아 두 사람부터 앉을 수 있고, 네이버 예약을 하면 기다리지 않고 들어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