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루프탑에서 30분쯤 걸리는 숲 산책로가 이어지고, 길 중간 나무 사이에 해먹이 걸려 있습니다. 산 중턱이라 주차하고 내리자마자 능선이 펼쳐지고, 빵은 옆 건물에서 직접 굽습니다. 시그니처 다래에이드는 풋내가 나고 밍밍해서 호불호가 크게 갈립니다. 달달한 사니다 샌드는 원주 여행 기념으로 사 가기도 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