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 게바라 깃발과 쿠바 국기, 업사이클링 가구로 꾸며 카리브해 해변 가게 같은 카페가 선재도 당너머해변 바로 앞에 있습니다. 실내에서 해변으로 곧장 나가는 문이 있어, 물이 빠지면 주민들이 갯벌에서 무언가를 캐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고 저녁에는 노을을 봅니다. 무료 갤러리와 랩실, 사장이 쓴 책과 카메라 부품 전시까지 둘러볼 것이 많습니다. 시그니처 음료는 뻘크업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