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단층 건물처럼 보이지만 안에는 예식장을 떠올리게 하는 샹들리에가 걸려 있고, 반대편 문을 나서면 흰 자갈을 깐 테라스 너머로 바다와 갯벌이 펼쳐집니다. 병에 담겨 나오는 딸기 라떼는 단맛이 과하지 않고, 견과류와 두 가지 떡을 넣은 팥빙수는 둘이 나눠도 든든합니다. 봄에는 테라스 벚꽃과 바다를 함께 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