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야외 테라스에는 고운 모래를 깔고 인조 야자수와 파라솔을 세워 두어, 아이들이 모래놀이를 하는 동안 어른은 커피를 마십니다. 4층 루프톱에 오르면 영흥대교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정원 끝 계단으로 해변에 내려가 서해 노을을 봅니다. 케이크는 조각이 크게 나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