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은 막국수인데, 여름에도 테이블 대부분에는 뜨거운 칼옹심이가 올라갑니다. 바지락을 우린 시원한 국물에 쫀득한 감자 옹심이와 칼국수가 들어가고, 순옹심이보다 칼옹심이가 오히려 값이 낮습니다. 옹심이 메뉴는 2인분부터 받는데 1인분 양이 많아서, 넷이 가면 네 그릇까지 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