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남양주시
초대 한정식
확인 메뉴 초대정식29,000원
식당 건물 옆 정원이 한강에 바로 붙어 있어, 밥을 먹고 나면 정원 테이블로 나가 강을 보며 앉아 있다 갑니다. 강이 보이는 자리에서 먹으려면 예약이 필수이고, 창가 자리는 그때 따로 요청해야 합니다. 코스는 가격…
경기도 남양주시 한식 맛집 리스트 15곳. 평점, 리뷰 수, 위치를 비교하고 지도와 상세 정보를 확인합니다.
한식
남양주시
확인 메뉴 초대정식29,000원
식당 건물 옆 정원이 한강에 바로 붙어 있어, 밥을 먹고 나면 정원 테이블로 나가 강을 보며 앉아 있다 갑니다. 강이 보이는 자리에서 먹으려면 예약이 필수이고, 창가 자리는 그때 따로 요청해야 합니다. 코스는 가격…

남양주 와부읍 산 중턱에 있어 차를 세우고 위로 조금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럭셔리 순대국은 별도 메뉴가 아니라 특 사이즈를 가리키며, 일반 그릇도 밥을 말 틈이 부족할 만큼 고기가 넉넉합니다. 피순대는 속에 채소…

숯불돼지고기 메밀쌈은 얇게 바싹 구운 돼지고기를 담백한 메밀전병에 올리고 백김치, 무나물, 장아찌를 더해 손으로 싸 먹습니다. 쌈이 고기보다 먼저 떨어지기 쉬운데 붐빌 때는 추가가 어려울 때가 있어, 처음 주문할…

다른 양평해장국집에서는 잘 주지 않는 부추가 함께 나와, 뜨거운 국물에 넣으면 금세 숨이 죽으며 풋향이 돕니다. 테이블의 큰 병은 내장을 찍는 양념장이고 작은 병이 고추기름인데, 다대기를 푸는 것보다 고추기름을 조…

운길산과 수종사를 내려온 등산객, 한강 자전거길을 달리던 라이더가 한데 앉는 간이식당이라 자전거 세울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바삭하게 부친 미나리전을 시키면 생미나리 한 접시가 덤으로 나오고, 전을 먹다 이 생미나…

큰 대접에 보리와 쌀을 섞은 밥이 담겨 나오고, 상에 깔린 나물 열다섯 가지 안팎에서 원하는 것을 골라 넣어 고추장과 참기름으로 직접 비빕니다. 제육볶음과 된장찌개, 도토리묵, 두부부침이 곁에 놓이고, 인원수대로…

식탁 자체가 대리석 돌판이고, 직원이 그 위에 오리고기와 감자, 양파, 마늘을 함께 구워 줍니다. 상추에 부추무침과 김치를 얹어 싸고, 쌈 채소와 반찬은 셀프 바에서 더 가져옵니다. 고기를 다 먹은 뒤에는 돌판에…
한식
남양주시
메뉴는 보리곡간정식 하나이고, 보리밥에 반찬 아홉 가지와 흑계탕, 청국장이 한 번에 깔립니다. 반찬 가운데 우렁곤약무침은 곤약이 워낙 매끈해서 청포묵인 줄 알고 집었다가 씹어 보고서야 곤약인 걸 압니다. 흑계탕은…

오래된 고재로 꾸민 실내가 1980년대 동동주 주점을 떠올리게 합니다. 두부와 콩물은 매장에서 콩을 갈아 만들고, 자리에 앉으면 두부김치와 차가운 콩물부터 깔립니다. 이 콩물은 따로 사서 집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굴솥밥이든 전복솥밥이든 돌솥 안에 쌀보다 건더기가 많아 보일 만큼 재료가 들어갑니다. 밥을 덜고 난 솥에는 맹물이 아니라 보리차를 부어 누룽지를 불립니다. 반찬은 짜지 않은 편이라 셀프바를 몇 번씩 오가게 됩니다.

소머리국밥 국물은 맑은 쪽과 뽀얗게 진한 쪽의 중간쯤이고, 잡내 없이 소금과 후추만 넣어도 간이 섭니다. 두툼한 머릿고기는 먼저 건져 고추지를 넣은 와사비간장에 찍습니다. 남은 국물에는 다데기와 무생채를 넣고 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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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멸치찌개, 새콤한 멸치회무침, 멸치튀김이 한 상에 다 오르는 생멸치 쌈밥정식에는 제육볶음과 어리굴젓까지 곁들여집니다. 멸치회무침은 비린 맛이 적고 양념도 과하지 않아, 넉넉한 쌈채소에 밥과 함께 싸기 좋습니다. 생…

한옥을 고친 건물에서 정원의 초록을 내다보며 나물 위주의 시골 밥상을 받습니다. 조밥 옆으로 들기름 향이 밴 나물이 여러 가지 깔리는데, 간이 짜다는 사람과 슴슴하다는 사람이 갈립니다. 돼지김치찌개 정식은 색만 보…

직접 간 감자로 빚은 옹심이는 씹으면 서걱한 감자 알갱이가 느껴지고, 국물은 살짝 걸쭉하면서 고소하고 담백합니다. 면과 옹심이를 한 그릇에 담은 감자옹심이 칼국수와 옹심이만 채운 순감자옹심이 두 가지가 있고,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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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덕소 모락식당에서는 갈매기살을 손님이 굽지 않습니다. 통으로 손질한 고기를 직원이 테이블에서 끝까지 구워 줍니다. 잡내가 없고 적당히 쫄깃하며, 끝맛이 달달해서 술안주로도 밥반찬으로도 맞습니다. 반찬 가운데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