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에서 고르는 일이 없고, 월요일부터 목요일과 토요일에는 생선구이 백반, 금요일에는 제육볶음이 상 가운데 놓입니다. 밥과 국에 반찬이 여섯에서 여덟 가지 따라오고, 생선과 반찬, 밥은 더 달라고 하면 이어서 내줍니다. 30년 넘게 율곡로 골목의 작은 입구 안에서 같은 방식을 지켜 왔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