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키닥팜
오리 한 마리를 부위별로 얇게 썰어 한 판에 담아 주고, 참숯 위에서 소고기처럼 앞뒤만 빠르게 익혀 먹습니다. 500g 한 판이 성인 둘에게 맞는 양입니다. 오리백숙 국물과 멸치에 지진 묵은지는 찰밥 세트를 시켜야…
강원도 평창군 한식 맛집 리스트 7곳. 평점, 리뷰 수, 위치를 비교하고 지도와 상세 정보를 확인합니다.

오리 한 마리를 부위별로 얇게 썰어 한 판에 담아 주고, 참숯 위에서 소고기처럼 앞뒤만 빠르게 익혀 먹습니다. 500g 한 판이 성인 둘에게 맞는 양입니다. 오리백숙 국물과 멸치에 지진 묵은지는 찰밥 세트를 시켜야…

밀가루를 섞지 않은 순메밀 면이라 툭툭 끊기고 씁쓸한 맛이 먼저 옵니다. 어른 입에는 그 쓴맛이 반갑지만 아이들은 낯설어하기도 합니다. 미가면은 몇 젓가락 그대로 먹다가 다시마초를 조금 부어 섞으면 감칠맛이 확 올…
한식
평창군
참숯 화로 바로 위까지 배기 장치를 낮게 내려서 숯불에 고기를 구워도 연기가 많지 않습니다. 양고기 등심은 뼈 없는 살을 일정한 두께로 잘라 내고 양 냄새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이베리코 돼지고기 세트는 항정살,…
한식
평창군
나물을 한 가지 양념으로 버무리지 않아 접시마다 향과 씹는 맛이 다르고, 노루궁뎅이버섯 같은 드문 버섯도 섞여 나옵니다. 정식은 산채, 고등어, 간장게장 세 가지이고, 기본 산채정식에도 황태구이가 오릅니다. 솥에…

확인 메뉴 메밀비빔막국수8,000원
비빔막국수는 붉은 겉모습과 달리 매운맛이 순하고 간이 삼삼해, 부드럽게 끊기는 메밀면에 양념이 얇게 뱁니다. 함께 놓인 사골 육수를 한두 국자씩 부으면 고기 감칠맛이 더해져 국물 있는 비빔면으로 바뀝니다. 3대째…

수제묵은 탱글하기보다 부드럽게 풀리는 쪽이고, 채 썬 묵과 메밀밥을 말아 먹는 묵사발에서 그 식감이 잘 드러납니다. 골동면은 메밀면에 새콤매콤한 양념을 비비고, 들기름 메밀국수는 단맛을 줄여 들기름 향이 먼저 납니…
한식
평창군
이름 때문에 생선집인가 싶지만, 상에 오르는 건 야들야들한 돼지 수육과 달콤매콤한 비빔막국수입니다. 주말에는 번호표를 받아 기다립니다. 수육은 잡내가 없어 막걸리와 잘 맞습니다. 오리구이, 닭백숙, 닭도리탕은 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