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을 한 가지 양념으로 버무리지 않아 접시마다 향과 씹는 맛이 다르고, 노루궁뎅이버섯 같은 드문 버섯도 섞여 나옵니다. 정식은 산채, 고등어, 간장게장 세 가지이고, 기본 산채정식에도 황태구이가 오릅니다. 솥에 지은 강황밥을 덜어 낸 뒤 뜨거운 물을 부어 두면 마지막에 누룽지가 됩니다. 10세 이상이면 아이도 1인분을 따로 시켜야 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