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봉묵은지김치찜
묵은지는 지하 저장실에서 2년 숙성한 국내산이고, 표고버섯과 건새우 등 27가지 재료로 낸 육수에 돼지고기와 함께 끓입니다. 기본 김치찜은 묵은지와 돼지고기뿐이고, 모둠찜에는 등갈비와 손만두, 유부만두까지 한 냄비…
한식 식당 681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묵은지는 지하 저장실에서 2년 숙성한 국내산이고, 표고버섯과 건새우 등 27가지 재료로 낸 육수에 돼지고기와 함께 끓입니다. 기본 김치찜은 묵은지와 돼지고기뿐이고, 모둠찜에는 등갈비와 손만두, 유부만두까지 한 냄비…

오리 한 마리를 부위별로 얇게 썰어 한 판에 담아 주고, 참숯 위에서 소고기처럼 앞뒤만 빠르게 익혀 먹습니다. 500g 한 판이 성인 둘에게 맞는 양입니다. 오리백숙 국물과 멸치에 지진 묵은지는 찰밥 세트를 시켜야…

저녁 영업 전부터 줄이 생기는데, 순번은 가게 앞에 놓인 골프공을 하나 집어 정합니다. 기다리는 사람을 위한 대기 공간도 따로 있습니다. 만두전골은 직접 빚은 만두와 계절 버섯을 담백한 국물에 끓이다가, 끝에 가게…

소머리국밥 하나만 팔아서 보통과 특 가운데 양만 고르면 됩니다. 국물에 다대기가 풀린 채 나오는데, 빼 달라고 하면 알싸하고 깔끔한 본래 국물을 맛볼 수 있습니다. 넣은 채로 먹는다면 삼삼한 깍두기 국물을 조금 부…
한식
태안군
연잎에 싸서 찐 밥에서 은은한 풀내음이 배어 나오는 연잎밥 정식 한 가지로 메뉴가 끝납니다. 흑임자에 버무린 연근, 두부 강정, 생선구이 같은 반찬이 슴슴하게 차려지고 봄에는 산나물이 더해집니다. 전화 예약 없이…

우거지 대신 큼직한 생깻잎을 수북하게 올린 감자탕은 기름을 걷어 낸 맑은 국물로 시작해 끓일수록 진해집니다. 찍어 먹는 소스를 따로 내지 않아 고기는 깻잎에 싸서 그대로 먹고, 라면 사리는 따로 삶아 넣어 국물이…

큼직한 묵은지와 야들야들한 돼지고기를 새콤하고 매콤하게 졸인 돼지고기 김치찜이 상 한가운데 놓입니다. 간이 센 편이라 밥과 함께 먹어야 맞고, 점심에는 공깃밥과 미역국을 셀프바에서 마음껏 가져다 먹으며 막걸리 서비…

국물과 고기를 따로 내는 집이라, 수육백반에는 국밥 옆에 수육과 두부, 볶음김치가 따로 놓여 수육쌈과 두부김치를 한 상에서 먹게 됩니다. 볶음김치는 익지 않은 김치를 볶아 시큼하기보다 산뜻합니다. 국물은 맑지도 무…
한식
남양주시
메뉴는 보리곡간정식 하나이고, 보리밥에 반찬 아홉 가지와 흑계탕, 청국장이 한 번에 깔립니다. 반찬 가운데 우렁곤약무침은 곤약이 워낙 매끈해서 청포묵인 줄 알고 집었다가 씹어 보고서야 곤약인 걸 압니다. 흑계탕은…

푹 익힌 김치찜과 삶은 삼겹살을 썰어 내는 삼겹살 보쌈이 밥상의 중심을 잡고, 큼직한 대파를 반죽과 함께 부친 대파전은 술안주 쪽으로 기웁니다. 여러 종류의 막걸리와 전통주를 갖췄고, 가져온 술도 테이블당 한 병까…
한식
마포구
육전국밥은 고소하게 부친 소고기 육전에 육개장 스타일의 얼큰한 국물을 곁들입니다. 비빔막국수는 새콤한 메밀면과 주문 즉시 부친 육전을 세트로 내어 차가운 면과 따뜻한 전을 번갈아 먹습니다. 저녁 술자리라면 모듬전이…
한식
종로구
식사 공간 바로 옆에 전통장, 비건 식품, 밀키트, 전통주, 쌀과 채소를 파는 그로서리가 붙어 있습니다. 비빔밥은 유기농 쌀밥에 나물과 채소를 올려 전통장과 국산 참기름이나 들기름으로 비비고, 고기를 넣으면 무항생…

확인 메뉴 가마솥 토종닭곰탕14,000원
가마솥에 토종닭을 오래 끓인 닭곰탕이 주문과 거의 동시에 상에 오릅니다. 국물은 담백하면서 묵직하고, 다대기를 풀면 얼큰한 해장국이 됩니다. 곰탕에 딸려 나오는 소스에 바삭한 감자채전을 찍어 먹는 조합이 이 집의…

가마솥밥은 주문을 받은 뒤에야 짓기 시작해 상에 오르기까지 약 15분이 걸립니다. 솥에 들어가는 재료는 곤드레, 더덕과 표고버섯, 흑미와 고구마 가운데 하나입니다. 곤드레 가마솥밥 정식에는 제육볶음과 황태구이, 더…

평평한 팬 대신 무쇠솥뚜껑 위에 두툼한 삼겹살과 국산 김치, 두부를 함께 올려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굽습니다. 김치삼겹살은 익은 김치의 산미와 매운맛이 고기만큼 비중을 차지하고, 마무리는 칼국수 김치찌개가 대표적…

애월 하가리의 낮은 돌담길을 따라 들어가 2층으로 오르면 통창으로 볕이 드는 식당이 나옵니다. 고사리보말파스타는 제주 고사리와 보말, 애호박을 오일에 버무리고, 접시에 남은 오일에는 밥을 비빕니다. 파스타와 리조또…

된장찌개, 비지찌개, 고등어조림이 정식 1인분 한 상에 함께 오릅니다. 고기 반찬인 두루치기나 제육볶음은 상추에 싸 먹고, 공깃밥은 더 달라고 해도 값을 받지 않습니다.

고등어구이는 소금 간한 껍질을 노릇하게 구워 보리 섞은 밥, 미역을 넣은 된장국과 함께 냅니다. 반찬 네 가지 정도는 직접 가져다 먹고, 상이 넘치게 나오기보다 한 사람 몫이 정갈하게 담기는 쪽이라 혼자 앉기에도…

국물을 더 달라고 하면 덜어 주는 대신 뚝배기째 다시 끓여 내옵니다. 황태해장국은 사골을 섞은 것처럼 뽀얗고 진하며, 밥을 말기 알맞게 간이 되어 나옵니다. 아이 메뉴를 시키면 젤리와 미니 김이 딸려 옵니다. 가게…
한식
종로구
안국역 1번 출구에서 몇 분 거리, 북촌로 골목에 있는 평양식 한식당이며, 우드톤의 정갈한 실내는 부모님을 모신 식사에도 어울립니다. 평일 점심에는 근처 직장인으로 대기가 생깁니다. 어복쟁반은 소고기 편육과 채소를…

황리단길 옆 2층짜리 모던 한옥에 자리해, 위층 창가에 앉으면 대릉원 고분군이 내려다보입니다. 식사는 백자 그릇을 올린 쟁반으로 한 사람 몫씩 나오고, 전라도 곰소항에서 가져온 젓갈이 기본 찬으로 놓여 솥밥과 함께…
한식
순천시
국밥보다 먼저 데친 배추를 덮은 수육과 순대 한 접시가 오르고, 살짝 간이 밴 배추에 이것을 싸서 새우젓을 조금 올려 먹습니다. 국에 들어갈 고기를 따로 내는 셈이라 인삼 국밥 자체는 건더기가 적고, 작은 인삼을…
한식
동대문구
경희대와 한국외대 사이 회기동 골목에서 라면 한 가지를 맵기 세 단계로만 나눠 팝니다. 옐로우는 맵지 않고, 오렌지 라면은 불닭볶음면 정도, 레드 라면은 가장 강한 단계이며 가격은 모두 같습니다. 그릇마다 계란 두…

달군 무쇠판 가장자리에서 국내산 삼겹살이 익는 동안 가운데의 김치와 두부, 미나리에 돼지기름이 배어듭니다. 직원이 고기를 굽고 잘라 주며 기름 튐을 막는 가림막도 세워 줍니다. 무쇠 김치 삼겹살을 다 먹으면 남은…
Korea Eats에는 681개의 한식당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중구 지역에 가장 많은 43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3/5입니다.
현재 681개의 한식당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605,194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중구에 43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208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