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kChangDong Soondubu 북창동순두부 명동점
명동7길 건물 3층에서 뚝배기 순두부찌개와 갓 지은 돌솥밥을 한 상으로 냅니다. 혼자 앉는 바 좌석과 넓은 테이블이 함께 있고, 주문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도 지원하는 키오스크로 합니다. 기본 북창동순두부에는 두…
한식 식당 681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명동7길 건물 3층에서 뚝배기 순두부찌개와 갓 지은 돌솥밥을 한 상으로 냅니다. 혼자 앉는 바 좌석과 넓은 테이블이 함께 있고, 주문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도 지원하는 키오스크로 합니다. 기본 북창동순두부에는 두…

식사 전에 따뜻한 메밀차부터 한 잔 내어 줍니다. 2인 세트는 갈비찜에 곤드레밥과 메밀전병이 함께 나오며, 갈비는 집게로 살짝만 건드려도 살이 뼈에서 떨어집니다. 냄비에는 콩나물, 버섯, 당면이 함께 들어 있어 남…
한식
종로구
일본인 사장과 직원이 운영하는 부암동 창의문로의 작은 가게에서 일본 가정식을 내며, 주말에는 대기가 한 시간을 넘기도 해 캐치테이블로 원격 대기를 걸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스프 카레는 자극이 덜한 국물에 소박한…
한식
중구
필동 한옥마을 근처 외진 골목에 있지만 점심이면 바깥 키오스크 앞에 줄이 생기고, 차례가 되면 들어가 중앙 주방을 둘러싼 다찌 자리에 앉습니다. 자리에서는 사장이 중앙 주방에서 직접 만드는 모습이 그대로 보입니다.…
한식
동구
돌미역을 반죽에 섞은 초록빛 칼국수 면이 상황버섯과 약선 재료를 16시간 우린 닭 육수에 들어갑니다. 해신돌미역닭칼국수는 닭 반 마리에 낙지, 가리비, 홍합, 새우, 전복을 더한 큰 냄비라, 껍데기 있는 해산물과…

멸치쌈밥 상에 오르는 멸치조림 냄비는 처음 끓을 때 국물이 넉넉하고 간이 가볍다가, 졸아들수록 양념이 진해져 멸치 살에 짙게 붙습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국물째 쌈에 올리고, 후반에는 양념을 조금만 써도 간이 맞습니…
한식
종로구
청와대로 올라가는 서촌 길목 건물 4층에서 창밖 계절을 보며 한식 코스를 먹습니다. 메뉴는 매달 제철 재료로 전부 바뀌고, 정통 한식을 바탕으로 튀는 맛 없이 정갈하게 냅니다. 접시마다 양은 적어 보여도 코스를 마…
한식
중구
옛 서울역 역사의 건축 양식을 실내 디자인에 옮겨 와, 근대풍 장식과 현대적인 마감이 한 공간에 함께 보입니다. 식사는 한입 요리로 시작해 한우 구이, 밥상, 후식으로 이어지는 코스이며, 접시가 나올 때마다 직원이…
한식
해운대구
멸치와 명란으로 낸 육수로 코스를 열고, 한우 부채살과 갈비찜을 지나 청포묵 솥밥과 작은 디저트로 끝납니다. 솥밥은 깍두기와 멸치볶음을 곁들여 덜어 먹고, 디저트로는 인절미 마시멜로와 흑임자 슈가 나옵니다. 미쉐린…

직원이 불판 앞에서 고기를 굽고 뒤집고 잘라 주기 때문에 일행이 집게를 들 일이 거의 없습니다. 목살은 살코기가 많은데도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갈라집니다. 명란계란찜은 포슬포슬하게 부푼 계란에 명란의 짠맛이 섞여…
한식
양천구
세신비젼프라자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안동국시와 묵, 전, 수육을 차려 내는 정식집이 나옵니다. 황금차돌 안동국시는 맵지 않은 국물에 차돌박이를 더해 고소함을 올렸고, 여름에는 차갑고 진한 콩물의 황금 보양 콩국수…

전복죽에는 완도산 전복이 양에 비해 넉넉하게 들어가고, 간은 담백하고 깔끔합니다. 보말칼국수는 보말 향이 은은한 국물에 탱글한 면을 말아 내는데, 칼국수류는 2인 기준이라 칼국수 하나와 죽 하나로 나눠 시킬 수는…

사골로 낸 고기국수 국물은 조미료 감칠맛 대신 담백한 맛이 앞서고 아이도 먹을 만큼 순해, 간이 모자라면 식탁의 소금과 후추로 직접 맞춥니다. 비빔국수는 따로 시킨 돔베고기를 한 점씩 곁들여 먹는 조합이 잘 맞습니…

직원이 테이블에서 목살과 삼겹살을 끝까지 구워 주어 아이와 함께 와도 손이 덜 갑니다. 첫 주문은 같은 메뉴 2인분부터라 두 사람이 서로 다른 부위를 나눠 시키기는 어렵습니다. 쌈채소와 함께 나오는 반찬이 하나하나…

확인 메뉴 곤드레밥12,000원
산채비빔밥과 곤드레밥은 지역에서 난 나물을 중심으로 차리고 정갈한 밑반찬이 함께 나옵니다. 닭백숙은 익히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한식
용산구
이태원로27길 건물의 지하 2층으로 내려가면 실내 포장마차처럼 꾸민 요리주점이 나옵니다. 대창김치찜은 기름진 소대창과 익은 김치를 진한 국물에 끓여 산미와 매운맛을 겹치고, 콩나물뼈찜은 뼈 붙은 돼지고기에 아삭한…
한식
중구
약수역 근처 골목에서 멸치 국물 국수와 비빔국수, 보쌈을 한 상에 차립니다. 메뉴판의 약수 국수와 약수 보쌈이 중심입니다. 국수는 각자 한 그릇씩 받고 보쌈은 가운데 놓고 나누는 식사가 자연스럽습니다. 파전, 김치…

불판 가장자리에 감자와 고구마를 같이 올려 굽고, 바다 가까운 고성답게 미역과 깐새우장이 밑반찬으로 깔립니다. 청우양념갈비는 달고 짭조름한 양념이 고기 안쪽까지 배어 있고, 암소알등심은 생와사비, 말돈 소금, 갓…

초벌한 두툼한 돼지고기를 끓는 김치찌개에 넣고, 직원이 대파와 두부까지 테이블에서 마저 끓인 뒤 타이머를 맞춰 줍니다. 김치는 쉰 김치가 아닌 생김치라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합니다. 반근세트에는 반근찌개와 매콤한 삼…
한식
경주시
쪽샘길의 넓은 한옥풍 실내는 나무 기둥과 따뜻한 조명으로 꾸몄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가족이나 단체가 앉기 편합니다. 칼국수는 고소한 기름과 면만으로 간결하게 먹는 들기름 칼국수부터 생고기와 새콤한 양념을 비비는…

비빔밥을 고추장이 아니라 오래 묵힌 간장 양념으로 비비고, 비빔밥은 2인분부터 주문받습니다. 국내산 팥으로 쑤는 팥죽은 껍질을 체에 걸러 매끄럽고 간이 거의 안 되어 있어서, 아기 이유식으로 먹이는 손님도 있습니다…

모슬포의 고등어회집 미영이네가 조천 바닷가에 낸 지점이라, 모슬포까지 가지 않고도 같은 고등어회를 먹습니다. 은빛 껍질을 살려 썬 고등어회는 김에 양파절임, 야채무침과 함께 싸 먹습니다. 고등어탕은 맑아 보이는 국…

해방촌 신흥로의 작은 막걸리 주점에서는 다섯 잔짜리 샘플러로 여러 양조장의 술을 먼저 맛본 뒤 병을 정합니다. 막걸리는 지역별로 나뉘어 있고, 탄산이 뚜렷한 복순도가부터 해창, 공주 알밤, 홍천 잣, 우도 땅콩 막…

불향이 밴 매운 쭈꾸미볶음과 칼국수가 한 세트로 나와, 볶음을 비벼 먹은 뒤 국물 면으로 입을 정리합니다. 명동성당과 가까운 2층 매장은 넓고 좌석 사이가 여유로워 외국인 관광객도 드나듭니다. 쭈꾸미볶음은 맵기만…
Korea Eats에는 681개의 한식당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중구 지역에 가장 많은 43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3/5입니다.
현재 681개의 한식당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605,194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중구에 43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208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