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사장과 직원이 운영하는 부암동 창의문로의 작은 가게에서 일본 가정식을 내며, 주말에는 대기가 한 시간을 넘기도 해 캐치테이블로 원격 대기를 걸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스프 카레는 자극이 덜한 국물에 소박한 채소 고명을 올리고, 맘스 그라탕은 치즈와 크림이 진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