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나손칼국수
충무로역과 동국대 후문 사이 상가 안쪽 103호로 자리를 옮겨 다시 문을 열고 칼국수와 김치만두를 냅니다. 칼만두는 너비가 조금씩 다른 손칼국수 면에 김치소를 채운 만두를 넣어, 담백한 국물과 매콤한 속을 번갈아…
한식 식당 681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충무로역과 동국대 후문 사이 상가 안쪽 103호로 자리를 옮겨 다시 문을 열고 칼국수와 김치만두를 냅니다. 칼만두는 너비가 조금씩 다른 손칼국수 면에 김치소를 채운 만두를 넣어, 담백한 국물과 매콤한 속을 번갈아…

제주 돼지고기를 숯불에 한 번 초벌해 내오고, 직원이 불판에 올려 준 다음부터는 손님이 직접 굽습니다. 불판은 가운데만 불이 세서 익은 조각은 가장자리로 옮겨 두지 않으면 금세 마릅니다. 오백돈 세트는 목살, 한라…

멸치 육수가 끓으면 소고기와 숙주, 채소를 먼저 익혀 만두와 함께 건져 먹고, 고기는 테이블의 겨자 소스에 찍습니다. 만두전골은 인원수에 맞춰 주문하며 국물은 순한맛과 매운맛으로 나뉩니다. 칼국수를 넣어 먹은 뒤에…

두부 사이에 생고기를 끼워 넣은 전골이라, 테이블에서 십 분 넘게 끓여 속까지 익혀야 합니다. 가운데 붉은 양념은 끓으면서 국물에 풀고, 모래시계가 절반쯤 내려가면 얇은 소고기를 넣습니다. 건더기를 다 먹으면 남은…

두루치기 양념이 두 갈래로 나뉩니다. 양파 두루치기(양돈)는 고추장 양념이라 꽤 매콤하고 불맛이 돌며, 파돈은 간장 양념에 길게 썬 파를 넣어 단맛이 앞섭니다. 흑돼지 김치찌개는 숙성한 묵은지와 제주 흑돼지를 함께…

냄비가 놓인 뒤에는 뚜껑을 열지 않고 기다리면, 사장님이 돌아다니며 불을 줄이고 육수를 붓고 먹을 때를 알려 줍니다. 햄, 두부, 당면, 파가 가득 든 부대찌개 기본 냄비에 라면사리나 떡사리를 더하고, 밥은 무료로…
한식
전주시
국밥이 나오면 피순대를 깻잎에 올리고 초고추장을 묻힌 양파를 얹어 싸 먹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순대국밥 한 그릇에는 피순대 두 개와 당면순대 두 개가 들어가고, 머릿고기와 내장도 넉넉해서 양이 많습니다. 국물은 양…

콩나물비빔밥은 아삭하게 데친 콩나물에 당근, 파, 팽이버섯, 김가루를 얹어 나오고, 양념장은 각자 넣어 비빕니다. 나머지 메뉴는 오징어를 넣고 노릇하게 부친 파전 하나이고, 동동주와 함께 여럿이 나눕니다.
한식
중구
재첩이 워낙 작은 조개라 살을 발라 먹을 일 없이 맑은 국물째 숟가락으로 떠먹습니다. 정식에는 이 재첩국에 밥이 붙어 소박한 가정식 한 상이 됩니다. 옆에 놓이는 병어회무침은 부드러운 병어 살을 채소와 함께 새콤매…

설악산으로 올라가는 노학동 길목의 한정식집으로, 바다보다는 산 쪽 밥상입니다. 산나물 반찬은 제철 수급에 따라 구성이 바뀌어 갈 때마다 조금씩 다르고, 쫀득한 감자전과 담백한 메밀전병이 곁들여집니다.

갈치조림과 오징어볶음을 한 상에 같이 시켜 두 양념을 번갈아 밥에 비빕니다. 통통한 갈치와 함께 조린 무와 감자에는 달큰한 양념이 깊이 배어 있습니다. 오징어볶음은 과일로 단맛을 내고 태양초 고춧가루를 써서 양념이…

가는 함흥식 면 위에 새콤매콤하게 무친 명태회와 오이채, 무채, 삶은 달걀을 올려 내는 명태회냉면은 면이 가늘어도 쉽게 끊어지지 않습니다. 같은 붉은 양념이라도 가자미회냉면은 살이 납작하고 더 단단하게 씹힙니다.…
한식
울주군
두현저수지 근처 상보두현길에서 생가자미를 넣고 끓인 찌개에 밥과 여러 반찬을 차려 냅니다. 된장찌개 중심의 백반과 달리 생선이 상의 중심입니다. 생가자미찌개와 함께 생대구탕도 끓이고, 돌솥밥을 곁들인 상도 나옵니다…

산 낙지를 두드린 낙지탕탕이에 육회와 전복이 한 접시로 올라옵니다. 처음엔 셋을 따로 맛보고, 함께 나온 김치나 배추시래기에 싸 먹으면 또 다른 맛이 납니다. 미역국이 곁들여지고, 비빔밥을 더하면 밥까지 갖춘 식사…

테이블마다 비빔용 큰 그릇과 고추장, 참기름, 김 가루가 놓여 있어, 밑반찬과 찌개를 덜어 넣고 직접 비벼 먹는 것이 이 집 방식입니다.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한국 편에 나온 뒤 벽에 촬영 사진과 사인이 걸렸…
한식
고양시
강화도에서 올라온 밴댕이를 미나리와 새콤달콤한 양념에 버무린 밴댕이 회무침은 참기름 두른 밥에 얹어 비벼 먹습니다. 일산 신도시 초기부터 30년 넘게 마두동 한자리에서 영업했고, 최근 리모델링으로 좌식이 테이블석으…

오리주물럭 냄새가 옷에 배면 하루 종일 가시지 않아서, 겉옷은 의자 안에 넣어 두고 앞치마를 두르고 먹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고소한 흑임자죽이 먼저 나오고, 주물럭에 채 썰어 섞은 감자는 처음엔 무로 착각할 만큼…

섬진강 재첩으로 끓인 맑은 재첩국과 붉은 양념에 구운 더덕이 한 상에 오르고, 재첩더덕구이정식에는 도토리전과 여러 나물 반찬이 더해집니다. 화개장터에서 쌍계사로 오르는 길에 있어, 차를 세워 두고 쌍계사까지 걸어서…

돼지 뼈를 우린 국물이 돈코츠 라멘을 떠올리게 할 만큼 뽀얗지만 잡내가 없고, 간이 맞춰져 나와 따로 소금을 칠 일이 거의 없습니다. 수제 순대는 당면 대신 부추와 고기로 속을 채워 깨물면 탱글하게 터지고 부추 향…

청춘 치킨 샐러드는 바삭하게 튀긴 치킨을 채소 위에 듬뿍 올리고 특제 드레싱을 뿌려 양이 넉넉하게 나옵니다. 버섯 고르곤졸라 뇨끼나 오일파스타, 비프 라자냐를 하나 더해 나눠 먹는 조합이 많고, 파스타 소스는 넉넉…

국밥보다 먼저 옛날 금속 도시락에 담긴 공기밥과 달걀 프라이, 무생채·콩나물·상추가 나와 고추장과 참기름으로 비벼 먹습니다. 밥을 다 비비지 않고 일부는 남겨 국밥에 맙니다. 부산식 돼지국밥은 살코기만 넣고, 고기…

돼지뼈해장국 뚝배기에 뼈다귀가 넉넉하게 담기고, 고기는 잡내 없이 쫄깃하면서도 부드럽습니다. 국물은 얼큰하고 간이 조금 센 편이며, 흰쌀밥에 콩나물과 마늘종 반찬이 곁들여 나옵니다.

유기농 청국장은 쿰쿰한 냄새가 적고 간이 세지 않아 구수한 맛이 앞에 섭니다. 보리밥에 여러 나물을 넣어 비비고 청국장 국물을 곁들이는 집밥 같은 정식이 기본이고, 떡갈비 정식, 수육 정식, 철판두루치기 정식처럼…
한식
성남시
냄비 가득한 매운 등갈비찜 위에 콩나물과 떡, 파채가 듬뿍 얹히고, 오래 익힌 고기는 뼈에서 쉽게 떨어집니다. 맵기는 단계로 고르고, 간장으로 졸인 등갈비도 있습니다. 곤드레나물밥은 처음엔 그냥 먹다가 찜이 줄어들…
Korea Eats에는 681개의 한식당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중구 지역에 가장 많은 43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3/5입니다.
현재 681개의 한식당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605,194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중구에 43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208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