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반경 5km 안이라면 무료로 태우러 오고 데려다주므로, 성산에서 렌터카를 숙소에 두고 술을 곁들여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흑돼지 오겹살은 참숯에 굽고, 가게에서 직접 담근 멜젓은 흔히 보던 멜젓과 맛이 다릅니다. 돼지껍데기는 쫄깃함이 살아 있어 따로 시킬 만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