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해수욕장을 내려다보는 자리와 해변 쪽 야외 테라스에서 바다와 석양을 봅니다. 저녁이면 레게풍 음악에 외국인 손님이 섞여 동남아 휴양지 같은 분위기가 나고, 칵테일에는 제주 느낌을 담은 메뉴가 있습니다. 주문부터 받아 오는 것까지 모두 셀프이고 음식과 음료 값이 높은 편이라, 맛보다 경치를 보러 가는 곳에 가깝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