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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양양바다 회포장
광어, 도다리, 우럭을 한 종류만 또는 두세 종류를 섞어 회로 썰어 포장해 줍니다. 도다리 반반 세트는 보통 회와 뼈째 얇게 썬 세꼬시를 나눠 담아, 같은 생선을 두 가지 썰기로 먹게 됩니다. 서더리매운탕은 생선…
바 식당 63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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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광어, 도다리, 우럭을 한 종류만 또는 두세 종류를 섞어 회로 썰어 포장해 줍니다. 도다리 반반 세트는 보통 회와 뼈째 얇게 썬 세꼬시를 나눠 담아, 같은 생선을 두 가지 썰기로 먹게 됩니다. 서더리매운탕은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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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막걸리, 약주와 청주, 과실주, 증류주를 합쳐 약 백 종류를 병이 아니라 잔으로 따라 줍니다. 그래서 탁한 막걸리와 맑은 약주를 나란히 두거나 같은 계열 세 잔을 비교하는 식으로 마시게 됩니다. 가볍고 도수가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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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삼각지역 가까이, 초록색 외관의 오래된 포차 건물에서 계절 안주로 술상을 차립니다. 실비카세는 주방이 계절 재료로 고른 여러 안주를 한 상에 모으며, 둘이면 반상, 서너 명이면 접시가 늘어난 한상이 됩니다. 배추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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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인디 뮤지션의 공연과 오픈 마이크가 열리는 무대 쪽과, 같은 음악을 배경으로 대화하는 카페 구역이 한 층 안에 나뉘어 있습니다. 라이브가 없는 시간에도 스피커로 인디 음악을 틀고, 벽과 선반에는 LP와 CD, 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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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문래동 도림로 골목의 작은 1층 공간에서 한식 재료에 서양식 소스와 조리법을 섞은 안주를 냅니다. 국물 요리만 해도 소고기 국물의 스지 아롱사태 전골, 마라 향이 강한 우삼겹 마라전골, 전을 넣어 끓이는 미나리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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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제주 전농로 건물 2층에 생맥주 탭이 줄지어 있고, 팝과 재즈가 늦은 밤까지 흐릅니다. 대표 맥주 파라디소라거는 가볍고 은은하며, 듀체스 드 부르고뉴는 와인과 발사믹을 떠올리게 하는 숙성된 신맛을 냅니다. 탭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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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야외 테라스 너머로 남산타워 쪽 도심 풍경이 펼쳐지고, 해가 질 무렵 바뀌는 하늘을 보며 와인이나 위스키를 마십니다. 식사는 1등급 한우 채끝살에 매시드 포테이토와 방울양배추를 곁들인 업템포 스테이크가 중심을 잡고…

좌석이 10개도 안 되는 실내 포차라 열린 주방에서 닭발과 전, 돈까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그대로 보입니다. 뼈 국물 닭발은 매운 국물에 뼈 있는 닭발을 담아 숟가락으로 국물째 떠먹고, 무뼈 닭발은 국물 없이 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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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종로라거, 익선IPA, 탑골포터처럼 맥주 이름이 모두 이 동네 지명에서 왔습니다. 낙원상가 2층에서 2016년부터 직접 양조하며, 라임과 꽃 향이 나는 가벼운 라거, 홉의 쓴맛이 선명한 IPA, 볶은 맥아의 고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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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아케이드 안쪽 문을 열고 올라가면 건물 3~5층에서 익선동 한옥 지붕이 내려다보입니다. 앉을 자리는 직원이 정해 주고 일행이 나란히 앉지 못하게 하는 규칙이 있습니다. 시그니처 호랑이 칵테일은 위스키에 오렌지, 계…

페퍼로니 피자에는 조각마다 바질 잎이 한 장씩 올라가 치즈와 고기 기름의 느끼함을 끊어 줍니다. 꽈배기 피자는 꼬아 만든 가장자리에 소금기가 있어 빵을 씹는 비중이 크고, 아티초크 피자는 부드러운 채소 토핑으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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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시가를 피우는 공간이 메인 라운지와 완전히 나뉘어 있어, 위스키나 칵테일만 마시러 온 사람도 연기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다른 바에서 보기 어려운 보틀까지 갖춘 위스키가 중심이고, 칵테일과 맥주도 있어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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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에비스와 삿포로 생맥주를 차갑게 식힌 얇은 잔에 따르며, 서버 관리와 잔 린싱, 따르는 방식으로 거품과 탄산을 맞춥니다. 같은 맥주를 다른 방식으로 따라 비교하는 메뉴가 가끔 나옵니다. 서서 마시는 구조의 작은 가…

신나는 음악이 깔린 2층 펍에서 다트를 던지다 보면 직원이 내기 다트에 끼어들기도 합니다. 후라이드 치킨은 양념이 과하지 않아 바삭한 튀김옷과 닭고기 맛이 앞에 서고, 생맥주와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이태원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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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서울역 15번 출구에서 만리동 골목으로 조금 들어가면 독채 한옥 외관이 바로 눈에 띕니다. 차는 손기정체육공원 공영주차장에 댑니다. 안은 조명이 낮고 바 자리와 소파석이 따로 있습니다. 칵테일은 전주, 서울, 마닐…

칼칼한 붉은 양념에 닭고기와 채소를 끓인 닭볶음탕은 술안주이면서 밥을 곁들이면 저녁 한 끼가 됩니다. 곱도리탕은 여기에 대창을 넉넉히 더해 닭의 부드러운 살과 대창의 기름진 씹는 맛을 한 냄비에 담고, 남은 양념에…

탭이 열한 개라 무엇을 마실지 막막하면 사장님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도수, 단맛, 상큼함, 깔끔함 가운데 원하는 쪽을 말하면 맞는 잔을 짚어 주고, 생맥주가 처음인 손님에게는 스타일 차이부터 하나씩 설명합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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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매장 한쪽에 대형 발효 탱크가 서 있고, 거기서 빚은 맥주를 탭으로 따릅니다. 이 집이 잘하는 건 IPA입니다. 헤이지 IPA와 페일 에일이 특히 평이 좋고, 칠캣콜드 IPA에서는 홉의 쌉쌀함 뒤로 쌀의 구수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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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태원로27가길 1층의 요리주점에는 닭 요리부터 국물 안주까지 고루 갖춰져 있습니다. 치즈닭갈비는 꽃 모양의 꽃빵번에 닭갈비와 치즈를 넣어 한입씩 먹고, 순살 닭도리탕은 뼈를 바를 필요 없이 칼칼한 양념을 떠먹습니…

영국인 사장이 운영하는 작은 카페 겸 와인바는 간판 없는 건물 4층에 숨어 있어, 좁은 계단을 오르기 전까지는 입구를 찾기 어렵습니다. 천장이 낮아 오르내릴 때 머리를 조심해야 하고, 실내는 영국에서 들여온 앤티크…

길 건너 바로 앞이 노서동 고분군의 왕릉이라, 수제 맥주를 마시는 내내 창밖으로 릉이 보입니다. 황리단길에서 조금 벗어났을 뿐인데 한적합니다. 직접 양조하지 않고 전국 브루어리 맥주를 받아 시즌마다 탭 구성이 바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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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해방촌 골목 작은 가게에서 양식 안주를 자연 와인, 맥주와 함께 냅니다. 에그인더헬은 소스가 넉넉해 빵을 추가해 찍어 먹고, 흐이파스타는 고추장 로제 소스로 한식과 양식을 섞었습니다. 감바스, 치즈 토마토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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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청명주, 추성주, 삼해소주 같은 우리 술로 칵테일을 만드는 바가 연남동 끝자락에 있습니다. 월드클래스 챔피언 바텐더 이민규가 운영합니다. 바깥은 발리의 휴양지 같은 모습이지만, 안으로 들어서면 대화하기 좋은 아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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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1층에서는 햄버거 중심의 퓨전 음식과 커피, 맥주를 팔고, 지하 1층에는 낮은 무대와 여러 줄의 객석이 놓인 행사장이 있습니다. 딴지일보가 팟캐스트 청취자와 만나는 오프라인 거점으로 만든 공간에서 출발해 충정로로…
Korea Eats에는 63개의 술집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용산구 지역에 가장 많은 13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7/5입니다.
현재 63개의 술집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21,064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용산구에 13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46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