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를 피우는 공간이 메인 라운지와 완전히 나뉘어 있어, 위스키나 칵테일만 마시러 온 사람도 연기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다른 바에서 보기 어려운 보틀까지 갖춘 위스키가 중심이고, 칵테일과 맥주도 있어 위스키를 안 마시는 일행도 함께 앉습니다. 시가가 처음이면 사장이 종류별 특징과 피우는 법을 하나씩 설명해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