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부터 4층까지 층마다 호그와트의 다른 공간을 재현해 두었습니다. 입장료에 음료 한 잔이 포함되고, 각 층에 숨은 단서를 찾아 미션을 풀며 스티커를 모으는 방탈출 같은 구성입니다. 지하 1층은 조명이 어두워 어린아이가 무서워하기도 합니다. 평일 이른 시간에는 손님이 적어 층별 소품을 천천히 둘러볼 여유가 생깁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