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하면 반찬이 미리 차려진 테이블에 바로 앉고, 예약 없이 가는 저녁에는 대기가 깁니다. 숯 향이 은은하게 밴 고기는 직원이 부위마다 구워 주며, 한돈 세트로 여러 부위를 받거나 두툼한 삼겹살을 따로 시킵니다. 영어로 소통하는 직원이 있어 외국인 방문객도 불편이 적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