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식당 홍대서교점
매운 양념이 고루 밴 얇은 돼지고기를 불판에 올리면 금세 익고, 직원이 탄 판을 빨리 갈아 줍니다. 열탄불고기에 짭짤하고 진한 7분 돼지김치찌개와 공깃밥을 붙이는 세트가 기본 조합입니다. 어울마당로 대로변이라 시끄…
서울 마포구 고기구이 맛집 리스트 26곳. 평점, 리뷰 수, 위치를 비교하고 지도와 상세 정보를 확인합니다.

매운 양념이 고루 밴 얇은 돼지고기를 불판에 올리면 금세 익고, 직원이 탄 판을 빨리 갈아 줍니다. 열탄불고기에 짭짤하고 진한 7분 돼지김치찌개와 공깃밥을 붙이는 세트가 기본 조합입니다. 어울마당로 대로변이라 시끄…

직원이 테이블마다 돌며 두툼한 삼겹살과 목살을 직접 구워 주어, 손님은 집게를 잡을 일이 없습니다. 1층과 2층을 함께 쓰고 마포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갈 거리지만, 대기가 잦아 예약하고 가는 쪽이 낫습니다. 쫀득살…

예약하면 반찬이 미리 차려진 테이블에 바로 앉고, 예약 없이 가는 저녁에는 대기가 깁니다. 숯 향이 은은하게 밴 고기는 직원이 부위마다 구워 주며, 한돈 세트로 여러 부위를 받거나 두툼한 삼겹살을 따로 시킵니다.…

양념돼지갈비 한 접시에 갈비와 목살이 섞여 나와 두 부위의 식감을 번갈아 씹게 됩니다. 한돈만 쓰는 양념은 달지 않으면서 은은한 단맛이 길게 이어지고, 맛보기로 나오는 동치미국수의 새콤한 국물이 그 단맛을 끊어 줍…
고기구이
마포구
점심에만 내는 흑흑불고기는 제주산 흑돼지 앞다리살과 껍질 붙은 오겹살을 섞어 주문 뒤 연탄불에 굽습니다. 같은 양념이라도 살코기 많은 앞다리살과 지방·껍질이 있는 오겹살의 씹는 맛이 다르고, 밥과 호박·두부를 넣은…

양지탕 국물은 간이 전혀 되지 않은 채 나와 식탁의 소금과 후추로 각자 맞춥니다. 뽀얀 사골 국물에 고기 삶은 육수를 섞어 설렁탕과 맑은 곰탕 사이쯤의 맛이 납니다. 밥은 국물에 말아 나오는 토렴 방식이라 따로 먹…

고기가 초벌된 상태로 나와 테이블 불판에서는 마저 익히기만 하면 됩니다. 한우 1++와 한돈을 한 상에 올리는 세트가 있고, 돼지 한 접시에는 삼겹살, 목살, 가브리살이 함께 담깁니다. 고사리와 미나리를 고기 옆에…
고기구이
마포구
경의선 숲길 바로 앞 한옥풍 매장에서는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굽습니다. 한우 한돈 2인 세트로 한우 등심의 육향과 숙성 한돈 목살의 쫀득함을 함께 먹고, 명이나물과 미나리를 곁들입니다. 마무리로는 고기가…
고기구이
마포구
모든 좌석이 문과 벽으로 나뉜 독립 룸이라 한 테이블의 식사가 옆과 섞이지 않습니다. 점심의 솥밥 정식에는 은은한 숯 향이 밴 한우 숯불양념구이와 잡곡 솥밥, 된장찌개, 전복장이 나오고, 밥을 덜어낸 솥에 물을 부…

부위마다 1인분씩 주문이 되어 살치살과 소갈비살을 한 불판에 나란히 올리게 됩니다. 돼지고기로는 살코기와 지방 비율이 고른 생오겹살, 불판을 갈지 않아도 잘 타지 않는 양념갈비가 있습니다. 고기는 직접 굽지만 직원…

기본으로 나오는 미나리와 불판에 같이 구운 묵은지를 두툼한 숙성 삼겹살에 얹어 먹습니다. 숙성을 거친 고기는 잡내가 없고, 직원이 굽고 잘라 주기까지 해서 손이 덜 갑니다. 여럿이면 여러 부위가 종류별로 나오는 스…

매일 제주에서 올라오는 흑돼지를 두툼하게 썰어, 직원이 초벌한 뒤 테이블에서 마저 굽고 잘라 줍니다. 제주 흑돼지 오겹살은 누린내 없이 쫀득하고 육즙이 많습니다. 갈치속젓을 바탕으로 만든 마약소스는 젓갈 특유의 맛…

백미삼을 시키면 두꺼운 숙성 삼겹살 옆에서 백묵은지와 미나리가 같은 불판에 함께 익습니다. 같은 구성에 항정살을 쓰면 백미항이 됩니다. 마스터즈타워 1층과 2층을 쓰는 넓은 매장이라 아이를 데려온 가족 모임에도 자…

오겹살과 쫄쫄이살은 주방 오븐에서 한 번 초벌해 나오고, 식탁에서는 직원이 끝까지 구워 줍니다. 곱창은 곱이 많고 잡내가 적으며 대창은 큼직하게 나옵니다. 매장 벽은 세븐틴 멤버 사진으로 채워져 있고 좌석이 넓어…
고기구이
마포구
발효 과정에서 살이 연해진 목살과 가브리살을 쓰기 때문에 양념이 세지 않아도 고기가 부드럽고 담백합니다. 발효 목살과 발효 가브리살을 나란히 구우면 두 부위의 결 차이가 드러납니다. 직원이 불판 온도를 보면서 끝까…

1978년 문을 연 뒤 지금은 아들이 대를 이어 마포 도화동 갈매기살 골목을 지킵니다. 양념 갈매기살은 얇고 납작하게 포를 떠 돼지갈비처럼 간이 배어 나오지만 쫄깃한 식감은 남아 있습니다. 불판 테두리에 파무침,…

마포 삼개로의 고깃집이지만 평양냉면과 국물 요리를 함께 다뤄, 돼지갈비를 굽다가 마포 평양냉면으로 마무리하는 식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고기는 돼지갈비 외에 소금구이와 한우 요리가 있습니다. 여럿이 모이면 한…

두꺼운 삼겹살 위에 미나리를 한가득 올려 같이 구워 먹고, 미나리 철이 지나면 참나물로 바뀝니다. 미나리 밑동은 질겨서 날것으로 쌈장에 찍고, 중간 줄기부터 잎까지는 고기 기름에 볶듯이 익혀 상추 없이도 끝까지 느…

송추갈비, 가마골갈비, 우대갈비 같은 양념 소갈비는 직원이 구워 내서 손님이 불판을 잡을 일이 없습니다. 셋 중 우대갈비가 지방이 많아 가장 기름지고, 들기름 막국수를 곁들이면 고소한 면이 단 양념을 받쳐 줍니다.…
고기구이
마포구
한강 마포나루 쪽에 떠 있는 배 위에서 숯불을 피우고, 선상 바비큐 세트의 고기와 새우, 파인애플, 떡, 소시지를 직접 굽습니다. 다 구운 뒤에는 라면으로 국물을 더합니다. 추운 계절에는 테이블마다 비닐 천막과 난…

한 접시에 등심, 가브리살, 삼겹살이 함께 담긴 알등심으로 세 부위의 지방과 탄력 차이가 바로 드러납니다. 고산 지대에서 키운 돼지를 쓰며, 직원이 숯불에 직접 구워 주면서 먹는 순서까지 짚어 줍니다. 소고기로 넓…

다진 마늘 양념에 숙성한 돼지 횡격막, 갈매기살을 숯불에 굽습니다. 공덕역 앞 마포 갈매기 골목에 있으며 좌석이 많아 명절에는 바로 앉기도 합니다. 바로 옆 공영 주차장은 1시간 무료입니다. 고기를 굽는 동안 불판…

예전 이 일대를 지나던 기찻길에서 이름을 따왔고, 철길이 사라진 뒤에도 홍대 와우산로에서 25년 넘게 소갈비살을 구워 왔습니다. 두툼한 소갈비살은 숯불에 양념과 소금구이로 굽고, 굽는 중간에 고구마를 함께 올려 먹…
고기구이
마포구
리모델링을 마친 매장은 실내와 화장실이 깔끔하게 바뀌었습니다. 예전보다 대기는 줄었고, 예약을 받으며 가격대는 한우 전문점 수준입니다. 생등심은 테이블의 팬에 구워 파무침과 함께 먹고, 부채살, 치마살, 업진살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