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비집 종로점
종로 고깃집치고 조용하고 깨끗해서 외국인 가족이나 동료와 첫 한국식 고기 식사를 하기 편합니다. 수제 돼지갈비는 직원이 테이블에서 끝까지 구워 주며 먹는 법도 알려 주고, 기름진 한 점에는 함께 나오는 생와사비를…
서울 종로구 고기구이 맛집 리스트 18곳. 평점, 리뷰 수, 위치를 비교하고 지도와 상세 정보를 확인합니다.

종로 고깃집치고 조용하고 깨끗해서 외국인 가족이나 동료와 첫 한국식 고기 식사를 하기 편합니다. 수제 돼지갈비는 직원이 테이블에서 끝까지 구워 주며 먹는 법도 알려 주고, 기름진 한 점에는 함께 나오는 생와사비를…

LA갈비를 직원이 테이블에서 구워 뼈 주변 살까지 잘라 주니, 일행은 불판 대신 대화에 집중합니다. 간장 양념의 명품 LA 소갈비와 매콤한 양념 갈비를 함께 시키면 두 맛을 나란히 비교하게 되고, 매운 쪽도 자극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주는 숙성 뼈탄 삼겹살은 갈빗대 주변의 쫄깃한 살과 고소한 비계를 한 점에 같이 씹게 합니다. 명이나물과 파절임이 기름진 맛을 덜어 주고, 마무리로는 눌어붙은 치즈를 긁어 먹는 계탄밥을…
고기구이
종로구
들기름 묵은지 육회비빔밥은 고추장 양념 대신 들기름을 써서 육회와 잘게 썬 묵은지, 새싹, 김의 맛이 각각 살아납니다. 묵은지의 산미와 아삭함 위에 채 썬 배와 달걀노른자를 더해 비비고, 건더기가 넉넉한 소고기뭇국…

종로3가역 6번 출구를 나서면 고기 굽는 냄새가 먼저 닿고, 어두워지면 야외 테이블 위로 색동 조명이 켜집니다. 갈매기살은 지방이 적은 부위인데도 퍽퍽하지 않게 구워지며 와사비를 곁들여 먹습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인사동길 초입의 매장은 조명이 차분하고 테이블 간격이 넓으며, 가족 모임이나 소규모 식사를 위한 룸이 따로 있습니다. 한우 구이는 마블링이 있는 부위로 내 부드럽고 기름기가 적당합니다. 점심에는 한우 샤브샤브 세트…

종로3가역에서 도보 5분, 피맛골 골목의 2층 매장에서 29cm 길이의 돌판 삼겹살을 굽습니다. 직원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이 남게 구워 주면, 구운 김치와 콩나물, 대파를 같이 싸 먹습니다. 시민삼겹 반판세트…

자리에 앉으면 따로 주문하지 않아도 그날의 정식 한 상이 차려집니다. 주메뉴는 요일마다 바뀌어 고추장불고기, 제육볶음, 고등어조림, 닭도리탕 등이 돌아가며 나오고, 국도 날짜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사동길 안쪽의 작…

경복궁 근처 사직로 골목의 작은 가게에서 숯불에 초벌한 한우를 좌석 앞 화로에 올려 한 점씩 마저 구워 줍니다. 자리가 적어 예약은 필수입니다. 부위는 그날 들어온 고기 상태를 보고 추천받는 식이고, 안심은 미디엄…
고기구이
종로구
1층부터 3층까지 자리가 이어져 여러 명이 한꺼번에 앉고, 직원이 테이블마다 고기를 굽습니다. 콜키지가 무료이며 금요일 저녁과 연말에는 예약 없이 자리를 잡기 어렵습니다. 밑간이 된 갈매기살은 그대로 먹어도 간이…

한옥 분위기의 실내 너머로 잘 가꾼 정원이 보이는 자리에서 한우를 굽습니다. 갈비살 모둠은 갈비살, 토시살, 제비추리, 꽃갈비살을 지나 안창살로 끝나, 부위마다 결과 기름기가 달라 한 접시에서 차이가 드러납니다.…
고기구이
종로구
인사동 골목 안 옛 가정집을 고친 공간에서, 소고기를 주방에서 구워 불판에 올려 줍니다. 대표 부위 토시살은 육향이 짙고 결을 따라 씹히는 힘이 있어, 부드러운 쪽을 찾는다면 등심이나 갈빗살이 맞습니다. 불판 가운…
고기구이
종로구
광화문 트윈트리 빌딩 B동 M층의 개별 룸에서 한우 오마카세 코스가 진행됩니다. 직원이 테이블 옆에서 한우를 한 점씩 구워 주며, 입에서 녹는 안심이 코스의 중심을 맡고 농어 같은 해산물 요리와 탕이 고기 사이사이…

광장시장 본점에 대기가 길어지면 직원이 깃발을 들고 손님을 이곳으로 안내합니다. 육회 탕탕이는 산 낙지를 육회와 함께 담아 부드러운 생고기와 낙지의 탄력이 대비되고, 소고기 육전은 파무침과 곁들입니다. 육회 양념은…

자체 숙성한 돼지고기를 참숯 불판에 올리면 익힘은 테이블에서 직원이 맡습니다. 숙성 삼겹살에 목살, 가브리살, 항정살을 더해 부위별 지방과 식감을 비교하고, 소금과 명란, 갈치속젓, 와사비를 한 점씩 바꿔 곁들입니…

가게 밖 연탄불에서 구운 고추장불고기가 자리에 앉자마자 거의 바로 나옵니다. 고기는 불향이 진하면서 양념이 세지 않아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 있고, 식초를 넉넉히 넣은 무생채와 쌈채소에 싸 먹으면 새콤함이 더해집니다…

북악산과 인왕산 자락의 조용한 평창동 주택가에서 양념 갈비를 숯불에 굽습니다. 양념이 고기 속까지 배어 있어 숯불에 올리면 단맛과 구운 향이 함께 올라옵니다. 쌈채소와 된장, 마늘이 곁들여져 그대로 한 점, 쌈으로…

경복궁 서쪽 서촌 골목, 자하문로1가길에서 두툼하게 썬 목살과 삼겹살을 숯불에 굽습니다. 목살은 지방이 고르게 섞여 부드러우면서 씹는 맛이 있고, 삼겹살은 겉면이 바삭하게 익어 안쪽 지방과 식감이 갈립니다. 신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