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파전, 해물김치전, 감자전에 피자전과 오코노미야키전까지 전 종류가 넓습니다. 전에는 막걸리를 곁들이고, 단맛을 더한 꿀막걸리도 있습니다. 차가운 묵사발과 따뜻한 어묵탕이 기름진 전 사이에서 국물 역할을 합니다. 의자석과 신발을 벗고 앉는 좌석이 함께 있고, 단체는 최대 60명까지 받습니다. 라스트오더가 다음 날 새벽까지 이어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