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하우스
짜장과 고추장을 섞은 양념이라 처음엔 달다가 뒤에서 매콤함이 올라오는 즉석떡볶이를 냅니다. 구반포에서 사당역 근처 2층으로 옮겨 왔고, 저녁에는 대기가 깁니다. 매장 식사는 자리의 주문서를 써서 카운터에서 먼저 계…
동작구 식당 41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짜장과 고추장을 섞은 양념이라 처음엔 달다가 뒤에서 매콤함이 올라오는 즉석떡볶이를 냅니다. 구반포에서 사당역 근처 2층으로 옮겨 왔고, 저녁에는 대기가 깁니다. 매장 식사는 자리의 주문서를 써서 카운터에서 먼저 계…

1993년부터 신대방동 직장가의 점심을 맡아 온 순대국집에서는, 껍질 안에 시래기와 채소를 가득 채운 시래기 야채순대가 일반 찰순대와 전혀 다른 결로 씹힙니다. 국물은 돈골을 오래 우려 걸쭉하고 묵직한 쪽이라 맑은…

사당역 근처 이 전집은 막걸리 목록이 길어 해창이나 대대포처럼 처음 보는 술을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고, 전은 20여 종에 이릅니다. 왕동그랑땡은 두부나 채소보다 고기 비중이 높아 속이 포슬포슬하고, 육전은 얇고…

보라매아카데미타워 7층 약 300평 홀에 초밥, 군함, 롤, 회, 육류, 즉석 면과 디저트까지 130여 가지가 깔립니다. 활어 초밥은 밥을 작게 쥐어 여러 생선을 이어 먹어도 배가 빨리 차지 않고, 생선 접시 사이…
카페
동작구
동작대교 남단의 서쪽 편에 있어 통창 너머로 해가 지는 한강 수면을 바라봅니다. 밤에는 강변 조명과 차량 불빛이 물 위에 비칩니다. 강을 향한 일자형 좌석과 여럿이 둘러앉는 테이블이 나뉘어 있고, 메뉴는 아메리카노…

나무 연기를 채운 돔을 테이블에서 열면 패티와 번에 밴 훈연 향이 한꺼번에 퍼집니다. 패티는 호주산 목심을 갈아 만들고, 브리오슈 번은 버터에 구워 겉을 바삭하게 잡습니다. 엉클파인 버거는 직화 파인애플과 베이컨,…

모듬곱창은 초벌된 상태로 나오고 직원이 끝까지 구워 줘서, 굽기 까다로운 부위도 익힘 걱정 없이 먹습니다. 곱이 꽉 찬 곱창, 육즙이 많은 대창, 식감이 다른 막창과 염통이 한 판에 담기며, 통대창은 큼직해서 씹는…
일식
동작구
회 두께를 세 단계 중에서 고를 수 있어, 얇게 썰면 부드럽게 풀리고 두껍게 썰면 씹는 맛이 살아납니다. 흑석동의 숙성회 집으로, 인원수에 맞춘 숙성회 세트에 광어, 연어, 제철 생선이 함께 담깁니다. 숙성을 거쳐…

간장은 초밥을 담그지 않고 작은 붓으로 생선 표면에 바르며, 와사비는 미리 넣지 않고 따로 내 원하는 만큼 더합니다. 밥은 적고 생선은 도톰해 탱글하게 씹히지만 질기지 않습니다. 연어 갈릭 아부리는 불에 그을린 연…

1975년부터 신대방에서 꼬리찜을 내 온 노포에서는 파를 수북이 올린 꼬리찜을 부추간장에 푹 찍어 먹습니다. 양지수육과 알도가니수육도 같은 간장에 곁들이고, 국물 요리로는 진한 도가니탕이 있습니다. 밥은 돌솥에 지…
일식
동작구
노량진 만양로14가길 골목 1층에서 소고기와 대파, 단무지를 얹은 규동을 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혼자 먹는 손님이 많지만 식사 시간에는 자리가 찹니다. 수란을 깨서 섞으면 노른자가 밥과 고기를 감싸고, 따로…

8시간 끓인 뒤 6시간 숙성한 뽀얀 국물에는 고춧가루 양념(다대기)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 처음부터 맑게 먹고 싶으면 따로 달라고 해야 합니다. 셀프바에서 청양고추와 양파를 덜어 오고, 새우젓과 들깨로 간을 더합…

고등어를 토막 내지 않고 한 마리 통째로 구워 기름이 흐르는 채로 나옵니다. 수입 고등어라 지방이 많은 편입니다. 고등어구이 정식은 2인분부터 주문하며, 구이와 함께 고등어김치찜과 돌솥밥이 나옵니다. 고등어김치찜은…
해산물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 안 점포라 차려 주는 상을 받는 게 아니라, 어종과 사람 수를 보고 살 양을 정합니다. 생선은 통째로 단 무게와 손질한 뒤 회로 남는 양이 다르니 그만큼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자연산 민어회와 생참치…
고기구이
동작구
간판의 '다독이네'는 사장 부부의 별명인 다정이와 독사에서 한 글자씩 따왔습니다. 숙성 뼈삼겹은 돼지갈비 6번 뼈 위쪽의 박포갈비 부위로, 지방과 살이 촘촘하게 엇갈려 부드럽고 뼈 주변은 오독하게 씹힙니다. 직원이…

두툼한 돼지고기에 얇은 빵가루 옷을 입혀, 첫입에 튀김옷이 가볍게 부서지고 속은 촉촉하게 남습니다. 등심카츠는 살코기 결과 지방의 고소함이, 안심카츠는 힘줄 없이 부드러운 결이 중심입니다. 밥, 채 썬 샐러드, 국…

국물 메뉴는 사이공 쌀국수와 후띠우, 매운 분보후에로 나뉘고, 국물 없이 먹는 면은 분짜와 분보싸오가 맡습니다. 반미는 돼지고기와 계란 두 가지입니다. 노량진에서 국수 한 그릇으로 끝내도 되고, 반미에 월남쌈이나…

돼지 뼈로 낸 뽀얀 국물인데 누린내가 없어 닭 육수로 착각할 만큼 깔끔하게 시작하고, 먹을수록 묵직한 육향이 올라옵니다. 순대국에는 순대보다 머릿고기와 오소리감투 같은 부속이 훨씬 많이 들어갑니다. 저녁에는 오소리…

밥알 사이에 공기가 남도록 성글게 쥐어, 입에 넣으면 밥알이 가볍게 흩어지고 하나하나 탱글하게 씹힙니다. 그만큼 간장에 바로 찍으면 밥이 풀어져서, 생강 조각에 간장을 묻혀 생선 위에 바르는 방식으로 먹습니다. 도…

통 랍스터를 올린 냄비 아래에 조개와 낙지, 전복, 채소가 깔려 함께 끓고, 냄비는 중, 대, 특대로 나뉩니다. 매생이해물파전은 가장자리가 바삭하고 속이 촉촉합니다. 보라매역과 보라매공원역 사이 좁은 골목이라 지하…
호프/펍
동작구
붉은 네온과 리버풀 유니폼, 역대 머플러가 벽과 바를 덮고, 좌석은 모두 큰 프로젝터 화면 한 곳을 향합니다. 흑석동 중앙대 근처 1층 매장에서 리버풀 경기 외에 다른 축구와 스포츠도 틀며, 큰 경기의 상영과 좌석…

저온에서 튀긴 돈카츠는 튀김옷이 샛노랗게 밝고 가볍습니다. 상로스카츠는 서로 다른 부위 세 덩이를 한 접시에 담아 식감을 비교하게 하며, 일찍 품절되는 날이 많습니다. 100시간 숙성한 목살카츠는 두툼하게 썰어 육…

흑석시장 안쪽 고깃집의 불판은 가운데가 오목하게 파여 있어, 고기를 굽는 동안 그 칸에서 된장찌개가 함께 끓습니다. 돼지고기 한판에는 두툼한 삼겹살과 목살, 특수부위가 한 판에 담겨 지방이 두꺼운 부위와 살코기 위…
칵테일바
동작구
바 테이블 일곱 자리 남짓이 좌석의 전부여서 바텐더와 마주 앉아 이야기하며 한 잔을 정합니다. 단맛, 쓴맛, 도수, 좋아하는 기주를 몇 마디 말하면 메뉴판에 없는 칵테일도 즉석에서 만들어 주고, 시그니처와 클래식…
동작구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한식당으로 6곳이 있습니다. 총 23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41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41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25,497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동작구은 Seoul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동작구의 41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