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 근처 이 전집은 막걸리 목록이 길어 해창이나 대대포처럼 처음 보는 술을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고, 전은 20여 종에 이릅니다. 왕동그랑땡은 두부나 채소보다 고기 비중이 높아 속이 포슬포슬하고, 육전은 얇고 부드러워 고기 향이 짙게 납니다. 모둠전 하나를 네 명이 남길 만큼 양이 많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