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ang Misfits
서울 동작구 사당역 10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미스피츠는 훈연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수제버거 전문점입니다. 이 식당의 가장 큰 특징은 버거가 테이블에 도착하면 훈연 돔을 열어 나무 연기를 풀어주는 연출로, 시각과 후각 모두를 자극하는 독특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패티는 100% 호주산 목심을 사용하여 직접 수제로 만들며, 육즙이 풍부하고 고소함이 확실하게 살아 있습니다. 소스도 자체 개발하여 다른 버거집과 차별화된 맛을 냅니다. 엉클파인 버거가 시그니처 메뉴로, 브리오슈 번 위에 직화 파인애플, 베이컨, 토마토, 어니언 렐리쉬가 올라가며 달콤한 파인애플과 짭짤한 베이컨의 단짠 밸런스가 완벽합니다. 트러플 크리미는 꾸덕한 트러플 크림이 패티와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더하며, 아이스크림이 들어가 독특하면서도 조화로운 맛을 냅니다. 크리스피 페리치킨 버거는 허브 치킨이 바삭하고 페리페리 소스의 매콤달콤함이 중독적입니다. 번은 버터로 바삭하게 구워져 폭신하면서도 겉은 살짝 바삭한 식감이 좋으며, 버거 크기가 큰 편이라 세트로 주문하면 상당히 푸짐합니다. 케이준 프라이와 웨지감자도 함께 제공됩니다. 매장 분위기는 현지 느낌과 힙한 감성이 어우러져 있으며, 은은한 조명이 데이트 장소로도 적합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테이블 키오스크로 주문과 결제를 진행하고, 로봇 서빙을 도입하여 편리하면서도 재미 요소를 더했습니다. 캐치테이블을 통한 대기 등록이 가능합니다. 2인 및 4인 테이블이 구성되어 있어 혼밥도 무난합니다. 인근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 등록이 가능한 것도 장점입니다. 새우버거는 직접 새우를 갈아 패티를 만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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