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로 골목의 넓은 매장은 외국인 손님 비중이 높고 영문 메뉴판도 있어 미국식 다이너 분위기가 납니다. 비프 패티는 주문 후 구워 겉은 캐러멜라이징되고 속은 미디엄으로 남습니다. 아보카도 버거는 두툼한 아보카도 슬라이스가 크리미하고, 생 바질 모짜렐라 버거는 바질 향과 두꺼운 토마토의 산미로 묵직한 미국식 버거와 다른 산뜻함을 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