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가슴살 브리스킷을 훈연해 결대로 찢어질 만큼 부드럽게 익히고, 자른 면에 육즙이 남습니다. 바베큐 플래터에는 브리스킷과 달콤한 폭립, 비프립이 함께 오릅니다. 커피 가게를 겸해 식후 커피가 묵직하고 고소하며, 라이브 재즈 공연이 열리는 날도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