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큰 홀에 나무를 빽빽하게 심고 작은 연못까지 만들어, 숲으로 나들이 가는 기분을 건물 안으로 들여왔습니다. 천장에는 루미나리에처럼 조명을 달았습니다. 일반 테이블 말고도 좌식 테이블과 평상형 자리가 있어 아이를 데리고 오래 앉아 있기 편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