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종의 막걸리와 청주, 약주가 메뉴판에 무게감, 맛, 향까지 적혀 있어 전통주를 잘 몰라도 골라 마시기 쉽습니다. 시그니처인 치즈감자전은 얇게 채 썬 감자에 모짜렐라를 아낌없이 넣어 바삭하게 부치고, 수비드 된장 맥적은 라따뚜이 같은 소스를 곁들인 프랑스식 해석입니다. 빈티지 주막 같은 실내는 주말 저녁이면 대기가 생깁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