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리초, 살라미, 하몽 같은 가공육을 직접 만들어 콜드컷 플레이트 한 접시에 모아 내며, 한국인 입맛에 맞춰 독일 현지 소시지보다 덜 짭니다. 수제 소시지를 시키면 한국식 오뎅탕과 양배추 샐러드가 서비스로 따라 나오는데, 이 오뎅탕에 밥을 추가해 곁들이기 좋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