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차려준 술상'이라는 문구를 내건 포차답게 안주 한 접시에 김치와 전 같은 기본 찬이 깔리고, 나머지 반찬은 날마다 조금씩 바뀝니다. 이 집 이름을 붙인 골뱅이무침인 골포무침은 매콤하게 무친 골뱅이와 채소에 소면을 넉넉히 곁들이고, LA갈비는 뼈째 얇게 자른 소갈비를 양념해 굽습니다. 벽면 글씨 사이로 테이블마다 대화가 섞이는 왁자지껄한 술집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