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직접 잡은 장어를 매일 아침 손질해 비린내 없이 구워 냅니다. 히츠마부시는 민물장어와 바다장어 중에 고르고, 안내문대로 네 등분해 각기 다른 방법으로 먹습니다. 세 번째에는 다시물을 부어 말아 먹는데, 소스가 밴 장어와 국물이 잘 어울립니다. 곁들임 계란찜은 흔한 계란찜과 간이 다르고, 식후에는 매실차가 나옵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할 수 있고, 그냥 가면 한 시간가량 기다리는 날도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