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 Only
원앤온리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 뒤편 황우치 해변에 접한 대형 오션뷰 카페로, 뒤로는 웅장한 산방산, 앞으로는 탁 트인 바다가 펼쳐지는 절경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동남아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실내 2층, 루프탑, 해변으로 이어지는 넓은 야외 좌석까지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각도마다 새로운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매장 내에는 러쉬(LUSH) 매장이 입점해 있어, 바닷가 산책 후 돌아와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독특한 구성입니다. 카페 메뉴 외에도 에그 베네딕트, 흑돼지 토마토 파스타 등 브런치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약간 달달한 편이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커피와 케이크도 경치와 함께 즐기기에 무난한 수준입니다. 음료와 디저트에 프리미엄 가격이 적용되어 있으나, 이 카페가 제공하는 압도적인 자연 경관을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주차장이 넓게 마련되어 있어 차량 접근은 편리하지만, 인기가 높은 시즌에는 일대 교통이 마비될 정도로 방문객이 몰립니다. 실내 좌석은 규모에 비해 제한적인 편이므로 자리 확보가 어려울 수 있으며, 혼잡한 시간대에는 차분한 대화보다 사진 촬영과 분위기를 즐기는 용도로 방문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0시부터 18시 40분까지이며, 라스트오더는 18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