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짜기 안쪽 실제 커피 공장 건물에서 로스팅이 돌아가고, 2층까지 트인 높은 천장이 공장 분위기를 그대로 남깁니다. 베르가못 스윗 카페라테는 깔끔한 우유 맛 위로 베르가못 향이 올라옵니다. 매 정시에 시작하는 커피 뮤지엄 투어는 생두와 원두 가공을 거쳐 핸드드립 세 잔 시음으로 끝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