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중구
bosudongga
보수동책방골목 끝에서 노란 대문을 찾아 가파른 계단을 오르면 오래된 주택을 고친 카페가 나옵니다. 목재를 살린 1층과 햇빛 드는 2층, 작은 정원과 테라스가 이어집니다. 핸드드립과 크림을 얹은 아인슈페너에 크로플이…
커피 식당 142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커피
중구
보수동책방골목 끝에서 노란 대문을 찾아 가파른 계단을 오르면 오래된 주택을 고친 카페가 나옵니다. 목재를 살린 1층과 햇빛 드는 2층, 작은 정원과 테라스가 이어집니다. 핸드드립과 크림을 얹은 아인슈페너에 크로플이…
커피
마포구
고양 행신동에서 시작한 커네스 브루잉스팟의 연남점으로, 스페셜티 원두를 골라 핸드드립으로 마시는 카페입니다. 꽃 향이 도는 게이샤 블렌드를 비롯해 필터 커피용 원두 종류가 많고, 바리스타가 원두와 블렌딩 방식을 설…

뉴욕식으로 밀도 있고 쫀득한 베이글에 쪽파베이컨크림, 에그마요, 게살새우처럼 속을 꽉 채운 종류가 많아서 하나만 먹어도 배가 찹니다. 라우겐 버터베이글은 짙은 겉면이 단단하고 버터와 소금 맛이 나서 소금빵에 가깝습…
커피
중구
구슬커피는 진하게 내린 추출액이 둥근 방울이 되어 잔 안에서 또르르 굴러가는 모습을 눈앞에서 보여 줍니다. 핸드드립은 원하는 향과 맛을 사장이나 직원에게 말한 뒤 원두 향을 맡아 보고 정하며, 파나마 게이샤 에스메…
커피
중구
리네아 PB 머신에 E80+, 스코디2, EK43 그라인더까지, 충무로와 을지로 사이 골목의 작은 카페치고 장비가 묵직합니다. 카페라떼는 쓴맛이나 탄 맛 없이 에스프레소와 우유의 단맛이 함께 올라오고, 시그니처 양…
커피
파주시
멜버른 듁스커피의 원두를 받아 쓰는데, 원두 향은 필터 커피에서, 고소한 맛은 카페라떼에서 잘 드러납니다. 휘낭시에는 매일 매장에서 굽고 솔티카라멜, 말차, 소금 다크초코처럼 맛이 여러 가지이며, 까눌레와 마들렌도…
커피
종로구
낙원상가에서 인사동으로 이어지는 골목 왼편, 짙은 초록색 2층 건물의 1층에서 원두를 볶고 커피를 내립니다. 알토 화이트는 차가운 유기농 우유 위에 싱글 오리진 에스프레소를 층으로 부어, 우유가 고소함과 산미를 덮…
커피
성동구
깻잎 몇 장을 꽂아 내는 깻잎스무디는 한 모금에 레몬과 라임 같은 상큼함이 먼저 오고 깻잎 향이 뒤따라, 모히토처럼 청량합니다. 호텔 출신 바리스타가 꾸린 블랙 톤 실내에 소파 좌석이 있습니다. 후추 티라미수는 알…
커피
강남구
가로수길 안쪽 골목의 반지하 공간이지만 입구와 큰 창이 바깥으로 열리고, 높이가 다른 두 테라스가 실내와 이어집니다. 콘크리트와 그래픽 요소가 선명한 안쪽에는 소파와 등을 받쳐 주는 의자가 있어 혼자 책을 읽거나…
커피
중구
생두 수입·유통 회사가 운영하는 곳이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사흘만 문을 엽니다. 입구에서 받은 열쇠의 QR 코드를 찍고 들어가 메뉴를 고르는 방식이고, 실내는 카페보다 원두 쇼룸에 가깝습니다. 게이샤 핸드드립…
커피
마포구
탭에서 따라 내는 배치브루 커피는 주문하자마자 나오고, 잔이 식어 갈수록 과일 같은 산미와 단맛이 또렷해집니다. 주문 뒤 한 잔씩 내리는 핸드드립은 농도와 향의 선명함이 탭커피와 다르며, 디카페인 원두도 준비해 둡…

코코넛 커피는 에스프레소에 코코넛 향과 맛을 더했습니다. 끼니가 필요하면 빵에 햄과 치즈를 넣어 구운 햄앤치즈 그릴 샌드위치가 있고, 쿠키와 스콘, 조각 케이크도 진열됩니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건물…
커피
종로구
에스프레소와 우유 위에 묽은 크림을 얇게 올린 톤티베이비는 크림을 따로 떠먹지 않고 우유와 함께 마셔야 맛이 맞습니다. 달지 않은 크림 뒤로 커피 맛이 깔끔하게 남고, 마시는 방법은 사장이 직접 알려 줍니다. 필터…
커피
종로구
1924년부터 인사동을 지켜 온 통인가게 건물 위층으로 올라가면 태극당의 빵과 과자, 음료를 먹고 갈 수 있습니다. 입구에서 매장까지 계단만 있어 유모차나 휠체어, 큰 여행 가방을 들고는 오르기 어렵습니다. 모나카…

명동역에서 350m 떨어진 퇴계로 골목, 8석 남짓한 작은 매장의 오픈 주방에서 사장이 비건 도넛을 직접 만듭니다. 반죽은 기름기가 적고 담백하게 쫀득하며, 크림도 지나치게 달지 않습니다. 얼그레이 도넛 위에는 설…

빵은 천연발효종으로 매장에서 굽습니다. 버터 풍미의 소금빵은 바닐라빈 아이스크림을 끼운 소금빵 아이스크림으로도 나오고, 육쪽감자빵은 여섯 갈래로 나눈 빵에 감자샐러드와 갈릭소스를 채웠습니다. 1층에서 빵을 고른 뒤…
커피
해운대구
건물 겉모습만 보면 들어가기 망설여지지만, 2층 문을 열면 미술관처럼 깔끔한 실내 너머로 미포 바다가 창 가득 들어옵니다. 바리스타가 한 잔씩 내리는 핸드드립이 중심이고, 에티오피아는 산미가 밝으며 과테말라는 잔이…
커피
중구
견과류 향과 밀크초콜릿 같은 단맛의 정글 에스프레소, 붉은 베리 산미와 시럽 같은 단맛의 메리제인, 두 하우스 블렌드로 에스프레소와 라테를 만듭니다. 입구는 케이스퀘어시티 다동 건물 뒤편에 있고, 큰 통창을 따라…

브라우니를 매장에서 굽기 때문에, 갓 나온 것을 받으면 촉촉하고 초콜릿 맛이 진합니다. 따뜻한 댕유자차는 달콤하고 향이 오래 남습니다. 용두암 주차장 바로 옆인데도 실내가 조용해서 근처 사람들이 공부하거나 책을 읽…
커피
종로구
인사동 큰길에서 한 골목 들어간 한옥에 흰 벽과 간결한 가구를 들여, 계산대와 좌석 공간을 나누고 작은 중정 쪽으로 통유리를 냈습니다. 카모플라쥬는 위에 에스프레소, 아래에 말차라테가 층을 이루고, 타래 인 슈패너…
커피
서귀포시
중문 근교 속골로의 3층 건물에서 계곡물 너머로 넓은 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 입장할 때 1인 1음료를 주문하면 야외 수영장과 선베드를 무료로 쓸 수 있고, 커피 외에 모히토와 피자도 팝니다.
커피
용산구
옛 주택 한 채를 1층부터 4층까지 카페로 쓰고, 층마다 실내 방과 테라스, 루프탑이 나뉩니다. 위층에서는 한남동 경사 너머 그랜드하얏트 쪽과 멀리 롯데월드타워가 보입니다. 우베크림말차라떼와 퍼플말차라떼는 자색 고…

약 20년 동안 유도 체육관이던 건물이라 외벽에는 금색 '경주체육관' 간판과 옛 창틀이 그대로 남아 있고, 안쪽만 로스터리로 바꿨습니다. 바에서는 원두 상태와 함께 물의 성분까지 살피고, 원두마다 드리퍼와 분쇄도를…
커피
종로구
붉은 벽돌 3층 건물에 들어서면 반 층 계단 위에 카운터가 있고, 2층과 3층을 지나 루프탑까지 자리가 이어집니다. 빙수는 우유 얼음에 생과일을 올린 자몽 빙수와 딸기 빙수가 중심이고 겨울에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Korea Eats에는 142개의 커피숍/커피 전문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종로구 지역에 가장 많은 18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5/5입니다.
현재 142개의 커피숍/커피 전문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101,537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종로구에 18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64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