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아 PB 머신에 E80+, 스코디2, EK43 그라인더까지, 충무로와 을지로 사이 골목의 작은 카페치고 장비가 묵직합니다. 카페라떼는 쓴맛이나 탄 맛 없이 에스프레소와 우유의 단맛이 함께 올라오고, 시그니처 양군커피는 인위적인 단맛이 없습니다. 우드톤 실내에는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