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종로구
EOE seoul
기와 모양으로 구운 신안소금쌀 휘낭시에는 쌀가루를 써서 속이 쫀쫀합니다. 이천쌀알밤 카스테라는 폭신하고 촉촉한 반죽에 밤 한 조각이 박혀 있고, 곶감 버터 휘낭시에는 곶감의 끈기에 버터 맛을 겹쳤습니다. 음료는 인…
커피 식당 142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커피
종로구
기와 모양으로 구운 신안소금쌀 휘낭시에는 쌀가루를 써서 속이 쫀쫀합니다. 이천쌀알밤 카스테라는 폭신하고 촉촉한 반죽에 밤 한 조각이 박혀 있고, 곶감 버터 휘낭시에는 곶감의 끈기에 버터 맛을 겹쳤습니다. 음료는 인…
커피
마포구
진열대에 샌드위치 종류가 많아 루콜라 샌드위치, 베이컨·양상추·토마토·달걀을 넣은 BLTE, 불고기 베이글 사이에서 고민하게 됩니다. 저녁에도 채소가 아삭하게 들어갑니다. 음료는 시그니처 신촌 라떼와 레몬을 더한…

해안에 바짝 붙은 작은 카페라 삼면이 바다이고, 남쪽으로 지미봉과 항구, 북쪽으로 풍력발전기가 보입니다. 때가 맞으면 바로 앞 바다에서 해녀가 물질을 합니다. 당근주스는 구좌 당근으로 만들고, 같이 내는 당근케이크…
커피
송파구
에스프레소 한 잔 위에 무엇을 얹느냐로 메뉴가 갈립니다. 알카포네는 캐러멜 크림과 카카오 가루를, 콘 판나는 휘핑크림을 올리고, 카페 봉봉에는 연유가 들어갑니다. 에스프레소를 그대로 마시는 잔과 우유를 넣은 라테도…

구운 머랭 위에 크림과 과일을 듬뿍 올린 파블로바는 겉이 바스러지고 속은 쫀득해서, 차가운 크림과 한 숟갈에 함께 떠먹게 됩니다. 꽤 단 접시라 짭짤한 크림을 얹은 아몬드소금크림커피를 곁에 두고, 커피를 안 마시는…

조천 바닷가, 창 바로 앞에서 파도가 부서집니다. 남편이 내리는 핸드드립은 꽃향이 또렷해 케냐 아이스 핸드드립이 대표 잔으로 꼽히고, 아내가 매장에서 굽는 소금빵과 스콘이 그 곁에 놓입니다. 마감 무렵 가면 빵 진…
커피
경주시
에티오피아 시디마 벤사와 예가체프부터 케냐 키암부 피베리, 예멘 모카 마타리까지 산지별 원두를 골라 드립 커피로 마십니다. 주문하면 그 원두를 바로 갈아 물 온도를 맞추고 한 잔씩 손으로 내리며, 매장에서 볶은 원…

자양동 골목의 작은 매장에서 점주가 직접 커피를 내리고 원두와 맛을 설명해 줍니다. 대표 메뉴인 플랫 화이트는 우유 속에서도 에스프레소 맛이 또렷하고, 여름에는 아이스로도 마십니다. 바닐라 향을 더한 바닐라 플랫…
커피
용산구
후암동 골목 안쪽, 길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문을 열면 돌과 나무, 드러난 서까래가 이어지는 동굴 같은 실내가 나옵니다. 2층은 옛 한옥 지붕 아래에 자리를 만들어 오두막처럼 아늑하고, 바깥 풍경은 1층 쪽이 더…
커피
동대문구
1960년대 극장의 경사진 바닥을 그대로 살려 좌석이 계단처럼 층층이 올라갑니다. 앉는 높이마다 내려다보는 실내 풍경이 달라지고, 극장 시절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음료와 빵은 일반 스타벅스와 같아서 플랫…

도넛은 1층 진열대에서 고른 뒤 여러 층으로 이어진 위층 좌석으로 들고 올라갑니다. 반죽이 푹신하기보다 쫀득하게 탄력이 있고, 크림을 넉넉히 채운 종류가 많습니다. 딸기모찌 도넛에는 딸기와 크림 사이에 쫀득한 떡이…
커피
중구
약수역 근처 골목에서는 의자 없이 8명 정도가 선 채로 에스프레소를 마시고 나갑니다. 주문하고 영수증을 놓아 둔 자리로 잔을 가져다주며, 기본 에스프레소에는 설탕이 조금 들어 있습니다. 꼰빤나는 쫀득한 크림이 쓴맛…
커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능선이 정면으로 보이는 것은 창가 자리뿐인데 그런 자리가 몇 개 없어서, 들어가면 자리부터 잡고 주문합니다. 김창수 위스키 캐스크 원두는 위스키 향이 은은하게 비치는 정도라 기대만큼 강하지 않고, 싱글…
커피
영등포구
서점이던 자리에 카페가 들어와 1층과 2층 서가 사이에 좌석이 흩어져 있고, 열람용으로 표시된 책은 음료를 주문한 뒤 자리로 가져와 읽습니다. 토요일과 평일 점심에는 넓은 매장도 자리가 빠듯합니다. 주문은 1층 키…
커피
강남구
원두 아래에 설탕을 함께 두고 추출해 에스프레소에 처음부터 은은한 단맛이 돕니다. 시그니처인 구테로이테 에스프레소는 버터스카치 크림과 쿠키를 올려, 스푼으로 쿠키를 먼저 떠먹고 커피를 마십니다. 그라니따는 레몬 슬…

C-플랫은 플랫화이트보다 우유를 줄이고 사탕수수 설탕 알갱이를 넣은 잔입니다. 라떼는 원두를 바꿔 주문할 수 있는데, 아데이 아바바 원두로 만들면 과일 향과 산미가 은은하게 살아납니다. 필터커피는 원두마다 붙은 설…

라이즈호텔 1층의 작은 매장은 계단을 그대로 살려 좌석 공간을 나눴습니다. 좌석이 많지 않아 오래 머물기보다 홍대 주변을 걷다 잠깐 쉬어 가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와플 아포가토는 바삭하고 달콤한 와플에 에스프레소와…
커피
강남구
명화를 리사르 방식으로 비튼 패러디 작품이 벽 곳곳에 걸려, 청담점에는 아틀리에라는 부제가 붙었습니다. 다른 지점의 스탠딩 테이블과 달리 앉는 테이블이 놓여 에스프레소를 천천히 마시다 갈 수 있습니다. 메뉴는 카페…
커피
종로구
전통 한옥의 목조 골격을 그대로 두고 실내만 현대적으로 꾸몄으며, 종로3가역 4번 출구에서 익선동 골목으로 걸어 들어가면 닿습니다. 피치 얼그레이 밀크티는 부드러운 차 음료이고, 무화과 티라미수는 무화과가 넉넉히…

추운 날이면 난로 위에 메밀차를 올려 두고 손님이 알아서 따라 마시게 합니다. 2층은 좌식이라 발을 뻗고 앉아 북촌포구 너머 다려도를 바라봅니다. 주택을 고친 로스터리로, 사장님이 볶은 원두로 내리는 드립커피는 식…
커피
마포구
카푸치노를 머그 대신 소바잔에 담아 내며, 탄탄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에스프레소 위에 따로 층을 이룹니다. 원두는 3일마다 바뀌고, 핸드드립과 아메리카노는 산미 있는 원두와 없는 원두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마포…

한성대입구역 쪽 골목 안쪽, 한옥을 고친 건물에 작은 마당이 딸려 있습니다. 핸드드립 커피는 매장 블렌드와 브라질,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등 8~9종의 싱글 오리진 가운데 고르는데, 산지 이름이 낯설면 바리스타가…

블랙론즈 카푸치노는 고운 우유 거품 위에 다크초콜릿 조각을 올려, 단맛이 먼저 닿고 에스프레소와 카카오의 쌉싸름함이 뒤에 남습니다. 딸기쇼트케이크는 겨울에만 나오는 케이크라 시즌에는 오전에 품절되기도 합니다. 생크…

아파트 상가 앞 건물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부터 앤티크 가구와 빈티지 소품, 책장이 이어지는 서부풍 인테리어가 펼쳐집니다. 공간이 넓어 주말에도 크게 시끄럽지 않고, 독서나 노트북 작업을 하는 손님도 보입니다. 주말…
Korea Eats에는 142개의 커피숍/커피 전문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종로구 지역에 가장 많은 18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5/5입니다.
현재 142개의 커피숍/커피 전문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101,537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종로구에 18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64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