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역 근처 골목에서는 의자 없이 8명 정도가 선 채로 에스프레소를 마시고 나갑니다. 주문하고 영수증을 놓아 둔 자리로 잔을 가져다주며, 기본 에스프레소에는 설탕이 조금 들어 있습니다. 꼰빤나는 쫀득한 크림이 쓴맛을 덮고, 카페 피에노는 크림 위에 카카오 가루가 더해집니다. 차가운 쪽으로는 에스프레소 슬러시인 그라니따와, 여기에 에스프레소를 부은 리에또를 냅니다. 전용 주차 공간은 따로 보장되지 않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