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식으로 밀도 있고 쫀득한 베이글에 쪽파베이컨크림, 에그마요, 게살새우처럼 속을 꽉 채운 종류가 많아서 하나만 먹어도 배가 찹니다. 라우겐 버터베이글은 짙은 겉면이 단단하고 버터와 소금 맛이 나서 소금빵에 가깝습니다. 오렌지카노는 착즙 오렌지와 커피를 한 잔에 담았고, 원두는 고소한 맛과 산미 있는 맛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