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은 풀이 자란 회색 시멘트 창고라 쓰지 않는 건물인가 싶지만, 안은 1층과 2층에 걸쳐 도서관처럼 꾸며져 있고 벽의 해외 디자인 책을 꺼내 읽을 수 있습니다. 테라로사 특유의 신맛이 부담스럽다면 고소한 쪽으로 맞춘 시그니처 블루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있습니다. 핫초코는 많이 달지 않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