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낙지를 두드린 낙지탕탕이에 육회와 전복이 한 접시로 올라옵니다. 처음엔 셋을 따로 맛보고, 함께 나온 김치나 배추시래기에 싸 먹으면 또 다른 맛이 납니다. 미역국이 곁들여지고, 비빔밥을 더하면 밥까지 갖춘 식사가 됩니다. 금요일 저녁에는 10분 넘게 기다리기도 하는데, 순서가 되면 전화로 알려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