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사이에 생고기를 끼워 넣은 전골이라, 테이블에서 십 분 넘게 끓여 속까지 익혀야 합니다. 가운데 붉은 양념은 끓으면서 국물에 풀고, 모래시계가 절반쯤 내려가면 얇은 소고기를 넣습니다. 건더기를 다 먹으면 남은 국물에 칼국수 면을 끓이고, 육수가 모자라면 직원에게 더 받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