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로570숯불구이
환기가 잘 되어 숯불을 피워도 실내에 연기가 거의 차지 않습니다. 한돈 돼지갈비와 양념갈비는 직원이 구워 주고, 육전과 송이버섯구이가 인원수만큼 나와 양파절임, 유자샐러드와 함께 곁들입니다. 매장 안 정육코너에서는…
고기구이 식당 372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환기가 잘 되어 숯불을 피워도 실내에 연기가 거의 차지 않습니다. 한돈 돼지갈비와 양념갈비는 직원이 구워 주고, 육전과 송이버섯구이가 인원수만큼 나와 양파절임, 유자샐러드와 함께 곁들입니다. 매장 안 정육코너에서는…

메뉴는 뼈 붙은 돼지갈비 하나이고, 양념이 달게 앞서지 않아 숯불에 익을수록 짭짤한 맛과 숯 향이 올라옵니다. 넓은 살코기는 부드럽게, 뼈 주변은 바짝 구우면 쫄깃하게 익습니다. 처음 방문하면 직원이 첫 판을 구워…

이태원역 3번 출구 가까운 보광로 골목에서 숙성 한우와 양갈비를 직원이 직접 구워 줍니다. 한 사람당 고기 1인분 주문이 필수이고, 한우는 안심과 등심이 중심입니다. 와인 목록이 길며 모에 샹동 샴페인을 쿠페 잔에…

1982년부터 숙대입구역 근처 같은 자리에서 2대째 숯불에 돼지고기를 굽습니다. 두툼하게 썬 가브리살, 항정살, 삼겹살, 목살을 직원이 센 숯불에 직접 굽고, 불이 약해지면 화로를 바꿔 줍니다. 가브리살은 씹을 때…
고기구이
강동구
성내동 천호옛길 골목에서 천호 쪽갈비를 내며, 초벌한 쪽갈비를 테이블 숯불에서 한 번 더 구워 먹습니다. 맛은 달짝지근한 양념쪽갈비와 매운쪽갈비 두 갈래입니다. 곁들일 탄수화물은 주먹밥, 이름부터 매운 최루탄주먹밥…
고기구이
강서구
숙성 돼지고기가 껍데기를 붙인 채 두툼하게 나와, 한 점에 쫄깃한 껍데기와 부드러운 살코기가 같이 씹힙니다. 직원이 테이블에서 굽고 잘라 명란젓이나 갈치속젓을 찍어 손님 입에 한 점씩 넣어 주는데, 이 방식이 싫으…

콜키지가 없어 와인이나 직접 가져온 술을 따는 테이블이 많고, 와인잔과 코르크 따개도 갖춰 둡니다. 국내산 암퇘지 목살은 식은 뒤에도 퍽퍽해지지 않으며, 멜젓에 찍어 대파와 꽈리고추를 곁들여 굽습니다. 마무리는 잘…
고기구이
제주시
교래리 마을길 끝의 오래된 건물이라 들어가도 되나 싶지만, 안에서는 직원이 테이블 숯불에 흑돼지를 구워 줍니다. 밑반찬 가운데 마늘쫑장아찌가 짜지 않아 기름진 오겹살 사이에 잘 맞고, 멜젓을 찍은 고기를 깻잎장아찌…
고기구이
강서구
원형 불판 한가운데에 된장찌개 뚝배기가 놓이고, 그 둘레에서 고기를 굽습니다. 소고기 한판은 우삼겹, 등심, 갈비살, 본살, 부채살 다섯 부위를 나무 도마에 담아 내고, 돼지 한마리에는 삼겹살, 목살, 오겹살, 항…

흑백 세트로 흑돼지와 백돼지의 목살, 삼겹살을 한 판에 올려 나란히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연탄불이지만 문을 활짝 열어 두어 가스 냄새는 거의 나지 않습니다. 멸젓은 보통 멸젓과 가게에서 따로 만든 멸젓 두 가지…
고기구이
종로구
1층부터 3층까지 자리가 이어져 여러 명이 한꺼번에 앉고, 직원이 테이블마다 고기를 굽습니다. 콜키지가 무료이며 금요일 저녁과 연말에는 예약 없이 자리를 잡기 어렵습니다. 밑간이 된 갈매기살은 그대로 먹어도 간이…

한옥 분위기의 실내 너머로 잘 가꾼 정원이 보이는 자리에서 한우를 굽습니다. 갈비살 모둠은 갈비살, 토시살, 제비추리, 꽃갈비살을 지나 안창살로 끝나, 부위마다 결과 기름기가 달라 한 접시에서 차이가 드러납니다.…

10일에서 12일 습식 숙성한 돼지고기를 주방에서 초벌한 뒤, 직원이 테이블의 비장 참숯 위에서 끝까지 구워 줍니다. 워터에이징 삼겹살은 지방과 살이 층을 이루고, 항정살은 잘게 자르지 않은 덩어리로 구워 지방 사…
고기구이
강남구
두툼한 목살을 직원이 센 숯불에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주고, 살짝 덜 익혀 먹으면 소고기 스테이크에 가까운 식감이 납니다. 매장 크기에 비해 굽는 직원이 많고, 앞치마는 일회용 부직포로 내줍니다. 1인분은 200g…

구산동 주택가의 가정집을 고쳐 쓰는 고깃집이어서 신발을 벗고 들어가 앉습니다. 양념 소갈비는 미국산 소고기를 뼈 없이 1인분 230g으로 내고, 양념이 달지 않아 고기 맛이 앞에 섭니다. 직원이 구워 주지 않으니…
고기구이
제주시
혼자 가도 1인분을 받아 주고, 그 1인분도 직원이 끝까지 연탄불에 구워 줍니다. 기본으로 깔리는 김치찌개에 잘 익은 김치와 두부, 돼지고기가 넉넉해서, 고기가 익기 전에 밥이 먼저 줄어듭니다. 함덕 해변에서 조금…

한마리세트를 시키면 두툼하게 썬 소고기와 돼지고기 생고기가 한 상에 올라와 숯불에 직접 굽습니다. 고기를 다 먹은 뒤 된장찌개에 밥을 곁들여 식사를 마칩니다. 국회의사당역 근처의 넓은 홀과 단체석이 10명 이상 회…

두툼하게 자른 특안심 스테이크는 겉을 바삭하게 굽고 속은 미디엄 레어로 남긴 뒤, 성게알과 단새우를 올려 함께 먹습니다. 한우 기름의 감칠맛 위에 바다 향이 겹치는 구성입니다. 캐비어 카츠산도는 바삭한 토스트 사이…

연희동에서 홍은동 홍제천로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연탄불에 제주 녹돈 삼겹살과 두툼한 목살을 굽습니다. 삼겹살은 비계와 살코기 비율이 고르게 잡혀 있고, 목살은 지방까지 쫀득하게 익어 소금만 찍어도 맛이 또렷합니다.…

기장에서도 장안사 쪽으로 한참 들어간 한옥 고깃집인데, 술 목록에 막걸리 하이볼과 미숫가루 소주가 있습니다. 고기는 엿새 숙성한 목살과 삼겹살을 한 판에 담은 전립투한판이 중심이고, 초벌한 채로 무쇠솥 불판에 올라…

직원이 불판을 맡아 고기를 뒤집고 잘라 주므로, 양념갈비의 당분이 타기 전에 접시로 옮겨집니다. 생갈비는 양념 없이 두툼하게 낸 갈빗살입니다. 찌개는 얇은 차돌박이를 넉넉히 넣은 얼큰한 차돌된장찌개가 기본이고, 꽃…

고기보다 먼저 상에 오르는 된장비지찌개는 구수하고 뒷맛이 깔끔해, 두툼한 고기의 기름진 맛을 사이사이 덜어 줍니다. 목살은 근고기처럼 두껍게 썰어 비장탄의 센 불에 굽고, 직원이 끝까지 맡아 익힘을 맞춥니다. 소금…
고기구이
성북구
장위동 주택가 골목의 오래된 집에서 숯불 석쇠에 한우를 굽고, 뽀얀 사골탕으로 식사를 마무리합니다. 얇게 썬 우설은 짧게 구운 뒤 생파채를 얹어 먹고, 기름진 부위 사이에는 무생채와 차가운 동치미 국물이 입을 정리…

가게 안 정육점에서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생고기를 썰어 내고, 무침 반찬도 미리 만들어 두지 않고 바로바로 무쳐 냅니다. 삼겹살은 비계와 살코기가 고르게 섞여 잡내가 없고, 쫀득하게 씹히는 맛은 껍질이 붙은 오겹살…
Korea Eats에는 372개의 한식 고기구이 레스토랑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마포구 지역에 가장 많은 26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현재 372개의 한식 고기구이 레스토랑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333,962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마포구에 26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177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