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역 3번 출구 가까운 보광로 골목에서 숙성 한우와 양갈비를 직원이 직접 구워 줍니다. 한 사람당 고기 1인분 주문이 필수이고, 한우는 안심과 등심이 중심입니다. 와인 목록이 길며 모에 샹동 샴페인을 쿠페 잔에 따라 냅니다. 곁들이는 메뉴로 한우 육회, 계란찜, 김치국수가 있고, 마무리는 콩나물 차돌 라면이나 볶음밥입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8년 연속 이름을 올렸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