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야집
고기를 찍는 쌈장에 청어알과 호두가 들어가 톡 터지는 알과 고소한 견과가 함께 씹힙니다. 이 청어알호두쌈장과 함께 두툼하게 썬 목살, 뼈오겹살, 가브리살을 직원이 참숯 위에서 구워 줍니다. 용리단길 안쪽이라 저녁에…
고기구이 식당 372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고기를 찍는 쌈장에 청어알과 호두가 들어가 톡 터지는 알과 고소한 견과가 함께 씹힙니다. 이 청어알호두쌈장과 함께 두툼하게 썬 목살, 뼈오겹살, 가브리살을 직원이 참숯 위에서 구워 줍니다. 용리단길 안쪽이라 저녁에…
고기구이
수성구
접시를 뒤집어도 뭉티기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넓고 얇게 썬 생고기가 그만큼 쫀득하게 붙어 있고, 마늘을 듬뿍 넣은 붉은 양념장에 찍어 먹습니다. 양지머리와 소 대동맥을 함께 익힌 양지오드레기는 오독하게 씹히며, 뭉…

매운 양념이 고루 밴 얇은 돼지고기를 불판에 올리면 금세 익고, 직원이 탄 판을 빨리 갈아 줍니다. 열탄불고기에 짭짤하고 진한 7분 돼지김치찌개와 공깃밥을 붙이는 세트가 기본 조합입니다. 어울마당로 대로변이라 시끄…

올레시장 옆 이 특수부위 고깃집은 고기를 손님이 직접 굽지만, 굽는 동안 떡볶이, 된장찌개, 김치찌개, 소시지, 껍데기, 떡갈비가 따로 돈을 받지 않고 줄줄이 나옵니다. 돼지 특수부위는 작고 얇게 썰려 금방 익고,…

꽃삼겹과 꽃목살은 표면에 촘촘한 칼집이 들어가 있어, 익는 동안 지방이 칼집 사이로 배어 나옵니다. 꽃삼겹은 층진 지방과 껍질 쪽의 쫄깃함이, 꽃목살은 촘촘한 살코기 결이 먼저 느껴지며, 굽고 자르는 일은 직원이…
고기구이
마포구
점심에만 내는 흑흑불고기는 제주산 흑돼지 앞다리살과 껍질 붙은 오겹살을 섞어 주문 뒤 연탄불에 굽습니다. 같은 양념이라도 살코기 많은 앞다리살과 지방·껍질이 있는 오겹살의 씹는 맛이 다르고, 밥과 호박·두부를 넣은…
고기구이
양평군
항아리 바베큐는 돼지고기를 황토 항아리에 넣고 참나무로 120분 동안 훈연해 익혀 나오기 때문에, 불판에서는 데우듯 잠깐만 굽습니다. 새우젓 소스에 찍어 미나리, 꽈리고추와 번갈아 먹습니다. 가파른 언덕길 위라 창…

반쯤 트인 야외 자리라 고기 냄새가 옷에 덜 배고, 낮에는 먼바다를 보며, 밤에는 천장 전구 아래 야장 분위기로 먹습니다. 흑돼지는 고추를 썰어 넣은 멜젓에 찍거나 가게에서 키운 쌈채소에 쌉니다. 계란찜과 해물된장…

숯불 장어구이와 돼지목살로 만든 석갈비를 한 판에 함께 올리면 짱갈이 됩니다. 장어를 먹지 않는 일행은 석갈비만 따로 주문해도 됩니다. 국물 메뉴로는 시래기를 넣고 끓인 장어탕이 있습니다.
고기구이
마포구
모든 좌석이 문과 벽으로 나뉜 독립 룸이라 한 테이블의 식사가 옆과 섞이지 않습니다. 점심의 솥밥 정식에는 은은한 숯 향이 밴 한우 숯불양념구이와 잡곡 솥밥, 된장찌개, 전복장이 나오고, 밥을 덜어낸 솥에 물을 부…

특상우설은 소시지처럼 둥글게 정형한 소 혀를 두껍게 썰어 내고, 직원이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 줍니다. 두께가 있는데도 부드럽고 아삭하게 씹힙니다. 등심 주물럭과 부챗살 주물럭, 양구이는 대개 손님이 굽습니다. 1인…

큰길에서 골목으로 살짝 들어간 입구를 지나면 정면에서 고기를 손질하는 모습이 보이고, 옛 정육식당처럼 꾸민 실내가 이어집니다. 커피나무 비장탄 위에서 직원이 고기를 구워 주며, 그릴 옆으로 연기가 바로 빠집니다.…
고기구이
달성군
2층 숯불구이집인데 한쪽에 정글짐과 미끄럼틀을 둔 어린이 공간이 따로 있습니다. 고기는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주지만, 손님이 몰리면 굽는 손이 늦어집니다. 돼지는 생목심갈비와 생삼겹살, 소는 뼈가 큰 우대갈…

조수리 밭 사이 단층 건물 앞으로 넓은 잔디 마당이 트여 있어,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려 두고 아이들과 마당에서 공을 차다 들어가는 가족이 많습니다. 제주산 흑돼지와 백돼지의 목살, 오겹살을 3cm 안팎으로 두껍게…
고기구이
노원구
숯불에 굽는 소고기와 이베리코 돼지고기를 함께 다루는데, 세 가지 소금과 멜젓을 포함한 6가지 소스로 같은 고기를 여러 맛으로 찍어 먹습니다. 소고기는 황제소갈비살, 꽃갈비살, 살치살, 돼지고기는 이베리코 꽃목살과…
고기구이
강남구
잔근막까지 손질한 1++ 한우 등심과 안심을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내고, 옆에 둔 화로가 마지막 점까지 고기를 따뜻하게 붙잡아 둡니다. 인원별 룸이 있어 가족 모임이나 상견례 자리로 잡히며, 예약은 캐치테이…
고기구이
수영구
대표님석이라는 자리가 하나 있고, 상호를 살려 여기 앉은 사람이 계산한다는 문구가 붙어 있습니다. 광안동 골목의 숯불 돼지갈비집으로, 양념을 입히지 않은 생갈비와 양념갈비를 사각 테이블의 화로에 굽습니다. 식사로는…

자리에 앉으면 따로 주문하지 않아도 그날의 정식 한 상이 차려집니다. 주메뉴는 요일마다 바뀌어 고추장불고기, 제육볶음, 고등어조림, 닭도리탕 등이 돌아가며 나오고, 국도 날짜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사동길 안쪽의 작…
고기구이
서귀포시
내비게이션을 따라가다 이런 곳에 식당이 있나 싶은 표선 주택가에서, 두툼한 생돼지고기를 솥뚜껑에 굽습니다. 메뉴는 생돼지고기 한 가지이고 흑돼지는 아니며, 전지와 후지, 껍데기가 붙은 부위가 섞여 나옵니다. 살코기…
고기구이
강서구
전통 숯가마를 재현한 실내는 대자리 방석과 높은 천장 덕에 시골 마당에서 고기를 굽는 듯합니다. 배기가 강해 고기 냄새가 오래 남지 않습니다. 지리산 산청에서 온 흑돼지를 두툼하게 썰어 숯불에 올리는 재래식 소금구…

매운 등갈비는 불닭볶음면보다 맵다는 말이 나올 만큼 고추 맛이 셉니다. 마늘간장 등갈비는 짠맛에 마늘과 단맛이 얹혀 있고, 어느 쪽이든 주방에서 참숯으로 초벌해 나와 테이블에서는 뼈 근처만 잠깐 더 익히면 됩니다.…

두꺼운 삼겹살 위에 미나리를 한가득 올려 같이 구워 먹고, 미나리 철이 지나면 참나물로 바뀝니다. 미나리 밑동은 질겨서 날것으로 쌈장에 찍고, 중간 줄기부터 잎까지는 고기 기름에 볶듯이 익혀 상추 없이도 끝까지 느…
고기구이
서귀포시
숙성 흑돼지 오겹살은 오겹인데도 살이 부드럽고, 직원이 굽는 중간에 토치로 겉을 한 번 더 그을립니다. 목살과 항정살도 1인분 180g씩 따로 받아서 부위를 나눠 맛보기 쉽습니다. 제주 고사리는 셀프바에서 계속 가…

돼지갈비를 원적외선 직화로 다 구워서 내오고, 테이블의 자이글은 식지 않게 데우는 데만 씁니다. 손님이 굽지 않으니 연기와 기름 튐이 없고 얼굴도 뜨거워지지 않습니다. 양념은 달지 않고 숯불향이 은은합니다. 11자…
Korea Eats에는 372개의 한식 고기구이 레스토랑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마포구 지역에 가장 많은 26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현재 372개의 한식 고기구이 레스토랑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333,962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마포구에 26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177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