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쯤 트인 야외 자리라 고기 냄새가 옷에 덜 배고, 낮에는 먼바다를 보며, 밤에는 천장 전구 아래 야장 분위기로 먹습니다. 흑돼지는 고추를 썰어 넣은 멜젓에 찍거나 가게에서 키운 쌈채소에 쌉니다. 계란찜과 해물된장찌개가 기본으로 깔리고, 불판 옆 옥수수 구이는 계속 채워 줍니다. 고기 양이 많은 편이라 3인분이면 남기기 쉽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