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성 흑돼지 오겹살은 오겹인데도 살이 부드럽고, 직원이 굽는 중간에 토치로 겉을 한 번 더 그을립니다. 목살과 항정살도 1인분 180g씩 따로 받아서 부위를 나눠 맛보기 쉽습니다. 제주 고사리는 셀프바에서 계속 가져다 불판에 올립니다. 테이블링 앱으로 미리 예약을 받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